가끔 저에게 물리학과에 가서 공부를 해보라던지 학계에 진출하라던지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반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제가 위의 경우처럼 물리학을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제 이론을 물리학계에서
받아들이면 된다는 것이죠. 결과적으로 제가 물리학과에서 물리학을 배우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미시와 거시의 구분이 없는 양자역학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겁니다. 즉, 물리학계는 저와 같은 이론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저는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고도 통일장이론을 만들었으니
제가 물리학을 전공할것이 아니라 물리학자들이 제 이론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죠. 또 저는 물리학과를 갔다면 지금과 같은 이론을
발견하지 못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기 있는 전공자들처럼 빛이 왜 절대속도인지, 절대의 무가 과연 가능한 물리적 상태인지,
에너지 보존은 과연 지켜지는 것인지를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자연이 그냥 그러하니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을 테니까 말이죠.
또 저는 책에서 이미 증명을 끝냈기 때문에 저는 제 이론을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고 책을 쓴게 아니라 그냥 알리기 위해서 쓴겁니다.
즉,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을 필요를 못느낀다는 것이죠. 그저 제 이론을 알리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읽는 사람이 받아들이던 받아들이지
않던 그건 읽는 사람의 몫이고 제 이론은 제 이론의 공리하에선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기 떄문입니다.
아래는 중력가속도를 쉽게 이해해보는 사고실험입니다.
먼저 질량이 100kg인 물체(A)와 A를 기준으로 질량이 1000kg인 물체가 동시에 불연속으로 존재한다고 가정해보죠.
그 둘은 동시에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 존재했다가 존재하지 않았다가가 반복된다는 겁니다.
에너지 보존법칙이 성립하려면 질량이 가진 에너지가 질량이 아닌 상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질량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그 경우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고 했었죠. 그럼 질량 100kg이 모두 공간화 되는 것과1000kg이 공간화 되는 것의 양이 같을 까요?
에너지 보존법칙 때문에 당연히 달라야 맞는 겁니다. 또 질량이 서로 다른 물체가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1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보다 1000kg의 질량의 에너지가 만든 공간이 질량화가 되는 것이
더 빨라야 합니다. 이렇게 아주 간단하게 상대론에서 설명하는 중력가속도가 설명되죠.
즉, 서로 다른 질량을 가진 물체가 불연속으로 동시에 존재하기 위해서는 질량이 더 큰쪽의 공간의 질량화가 더 빨라야 하고
그것이 중력가속도의 차이로 연결된다는 겁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