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축전기 하나 연결되어있으면
전기에너지가 Q^2/(2C)인데
축전기 하나 병렬연결하면 Q^2/(2Ceq) 잖음
Q는 당연히 일정하고 C랑 Ceq(합성전기용량)이 달라서 전기에너지가 다른데
저항도 없는데 에너지보존이 왜안되는거임
예를들어서 축전기 하나 연결되어있으면
전기에너지가 Q^2/(2C)인데
축전기 하나 병렬연결하면 Q^2/(2Ceq) 잖음
Q는 당연히 일정하고 C랑 Ceq(합성전기용량)이 달라서 전기에너지가 다른데
저항도 없는데 에너지보존이 왜안되는거임
그냥 현실의 선배나 선생에게 물어라. 이런데서 놀지 말고.
일단 전기용량 변화가 생각해보면 길이를 좁히든 넓이를 바꾸든 하는건데 그 과정에서 일을 하잖아
여기서 놀면 이딴걸 답이라고 하는 꼴이나 보게된다.
그럼 뭐가 답인데 전기용량 바꾸는 과정에서 일하는거 맞는데 ㅂㅅ아
회로 바꾸는거나 저거나 비슷한 상황이고 이쪽이 더 이해하기 쉽잖아
"Two capacitor paradox"라는 매우 잘 알려진 역설임. 이런 모순이 발생하는 이유는 이상적인 전선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 회로이론에서 가정하는 전선은, 미소소자 R, L, G, C가 없고, 전기장의 전달에 걸리는 시간이 0인, 말하자면 마법 전선?임. 누구도 그렇게 부르진 않지만. 이미 충전돼있는 커패시터에 다른 커패시터를 딱 연결하면, 방전돼있던 커패시터가 충전이 되어야 하는데, 충전이 된다는 건 그 동안 커패시터 간에 전류가 흐른다는 거지? 전류가 흐르면 반드시 열에 의한 에너지 손실이 있기 때문에, 같은 노드 상에도 전위차가 생김. 근데 가정에 의해 전선이 임피던스 성분이 0이니까, 전선의 같은 노드 상에서는 전위가 항상 같음. 두 가지가 모순되는 건 "마법전선"의 존재 때문
https://ieeexplore.ieee.org/document/9018268 이 논문에 잘 나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