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커피 뽑아먹는데... 원두 갈아서 에스프레소 뽑아먹는 기계가 있어.
항상 아이스로 먹으려 추출하는동안 얼음을 미리 컵에 담거든??
이때
1. 얼음에 샷을 바로 넣고 찬물을 넣는다.
2. 얼음에 찬물을 넣고 샷을 넣는다.
총 녹는 얼음의 "양"은 같을까?
구글 Bard랑 Chat GPT 둘다 답이 다르고 단톡에서도 답이 갈리네.
1번이 많이 녹는다는 쪽은
"샷이 뜨겁기때문에 얼음 빠르게 녹인다. 2번은 찬물때문에 샷의 뜨거움이 중화(?)되어서 1번에 비해 얼음이 빠르게 녹는것을 막는다."
라는 입장이고
똑같다 라는 쪽은
얼음에 주어지는 열량(?)은 같다. 그러므로 똑같이 녹는다.
라는데 뭐가맞아....?
항상 아이스로 먹으려 추출하는동안 얼음을 미리 컵에 담거든??
이때
1. 얼음에 샷을 바로 넣고 찬물을 넣는다.
2. 얼음에 찬물을 넣고 샷을 넣는다.
총 녹는 얼음의 "양"은 같을까?
구글 Bard랑 Chat GPT 둘다 답이 다르고 단톡에서도 답이 갈리네.
1번이 많이 녹는다는 쪽은
"샷이 뜨겁기때문에 얼음 빠르게 녹인다. 2번은 찬물때문에 샷의 뜨거움이 중화(?)되어서 1번에 비해 얼음이 빠르게 녹는것을 막는다."
라는 입장이고
똑같다 라는 쪽은
얼음에 주어지는 열량(?)은 같다. 그러므로 똑같이 녹는다.
라는데 뭐가맞아....?
속도가 다르지 양은 같은 게 맞지않나? ㅁ?ㄹ
양은 당연히 같지 무슨 냉동창고에서 커피 타먹는 것도 아니고 상온에서 얼음을 두면 어떻게 얼음이 다 안 녹음;;
양은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1번이 훨씬 빨리 녹습니다.
열은 온도차이가 클수록 빠르게 이동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