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의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공간은 반전자의 공간 속이 아닐까?... 디랙의 바다처럼 음 에너지의 입자들이 가득 찬 상태에서 에너지를 얻어서 뛰쳐나간 그 빈자리가 반전자라고 하니...... 이런 설이 맞는거라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진공은 진짜로 아무것도 없는 무의 공간이 아니게 됨...
일루미나tea(211.33)2023-07-11 00:18:00
답글
무한, 무 둘다 이론만 있음. 무 - 아무것도 없음이고 없는걸 어떻게 찾을수 있어? 애초에 찾을수가 없는 이론의 용어일뿐
익명(116.43)2023-07-11 00:24:00
답글
사실 일반 상대성 이론이니 하는 것도 애초에 아무것도 없는 공간으로 설정해 놓고선 공간이 굽었다느니 왜곡 되었다느니 하는 것도 논리에 맞지 않는 말인것 같은.... 아니면 그건 중력공간 안에서 해석된 걸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일루미나tea(211.33)2023-07-11 00:40:00
답글
상대성이론이 어디서 출발된건지 모르겠지만 물리법칙 안에서 부분적인 사실을 통해 그걸 확대시키고 개망상을 주입시키긴 했지
익명(116.43)2023-07-11 00:49:00
답글
근본적인 시간현상이나 공간.... 우리가 시간과 공간이라 느끼는, 자연의 시간적, 공간적 흐름에 따라 물질을 변화 시켜 나가는, 그 근원적인 요인을 발견하지 않으면 지금 현재의 물리법칙들은 사실 수박의 겉만 표현하는 꼴이라고 보임.
진짜 무의 공간이라 할 수 있는 공간은 반전자의 공간 속이 아닐까?... 디랙의 바다처럼 음 에너지의 입자들이 가득 찬 상태에서 에너지를 얻어서 뛰쳐나간 그 빈자리가 반전자라고 하니...... 이런 설이 맞는거라면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진공은 진짜로 아무것도 없는 무의 공간이 아니게 됨...
무한, 무 둘다 이론만 있음. 무 - 아무것도 없음이고 없는걸 어떻게 찾을수 있어? 애초에 찾을수가 없는 이론의 용어일뿐
사실 일반 상대성 이론이니 하는 것도 애초에 아무것도 없는 공간으로 설정해 놓고선 공간이 굽었다느니 왜곡 되었다느니 하는 것도 논리에 맞지 않는 말인것 같은.... 아니면 그건 중력공간 안에서 해석된 걸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상대성이론이 어디서 출발된건지 모르겠지만 물리법칙 안에서 부분적인 사실을 통해 그걸 확대시키고 개망상을 주입시키긴 했지
근본적인 시간현상이나 공간.... 우리가 시간과 공간이라 느끼는, 자연의 시간적, 공간적 흐름에 따라 물질을 변화 시켜 나가는, 그 근원적인 요인을 발견하지 않으면 지금 현재의 물리법칙들은 사실 수박의 겉만 표현하는 꼴이라고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