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
나는 뉴턴이 그냥 그 당시의 한계성 때문에 만류인력을 원격작용으로 설명한 것이라 생각했는데 위 유튜브를 보고나서
오히려 원인이 그의 종교성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됨. 데카르트는 자신의 존재까지도 의심한 사람으로써 모든것을 의심했는데
원격작용을 부정했었다라는 것도 이 유튜브를 보고 알게 되었다. 즉, 당시에 뉴턴도 근접작용과 원격작용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었는데 왜 결국 그는 원격작용을 거부하지 못했을까? 내 '추측'은 다음과 같음.
무언가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게 되는게 현상적인데 지구가 둥글면 지구의 한부분을 위라고 하면 그 정반대방향의
것들은 떨어져야 하는데 떨어지지 않는다. 이건 사실 그 당시엔 너무 신기한 현상이야(물론 지금도 신기한 현상이라 생각할수도 있고).
즉, 질량을 가진 것이 다른 질량체를 당기는 힘이 왜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것이 있다고 볼수밖에 없는 현상이 있다면 일단 그건 있는거고
그게 너무 신기하다는 거지. 뉴턴이 천상계와 지상계를 같은 방식으로 작동한다는 것을 설명했다고는 하지만 그 신비함을 완벽히 제거하지
못했다는 거야. 그로인해 원격작용인 만류인력을 일종의 염력같은 것이라 인정함으로써 납득한것이 아닐까 보는거지.
물론 데카르트도 신을 믿었고 그 존재성을 증명하려고도 했었고 또 신을 통해서 최초의 다중우주를 설명하려고 했는데
위와 관련해서 데카르트는 에테르(요새 말로 유체역학?)란 개념을 통해서 중력을 설명하려고 했어.
난 결국 최종적으로 데카르트의 아이디어가 내 아이디어와 가장 비슷해서 뉴턴도 존경하지만 데카르트가 더 통찰력이 있었다고 보는거고.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경우 만류인력으로 설명되던 원격작용을 장이란 방식으로 근접작용으로 설명했지만 범신론적인 우주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기계론적 결정론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그로인해 양자역학을 죽을때까지 받아들이지 못했던 거고 말이야.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자신의 '근거없는 신념'을 꺾지 못했지.
결국 아인슈타인에게 왜 신이 그래야하지?라고 묻는다면 그는 대답하지 못할거야. 결국 그건 그냥 그가 믿고 싶은 것이기 때문이니까.
그리고 나는 <완전론>을 쓰기 전에 쓴 <대칭론>을 통해 철학자의 신이란 설명으로 신의 종교성을 완전히 제거하려고 한다라는 설명을
했었어(물론 대칭론은 완전론이 나왔으니 읽을 필요는 없음). 나는 신이란 개념을 완벽히 부정하는 것은 실패했으니 오히려 그 종교성을
제거하려 했거든. 그래서 내 가장 큰 업적을 '반쪽짜리 신존재증명'이라고 생각해달라고 한거지.
빛이 절대속도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바로 기준을 달라져도 항상 같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런 불변(절대성)을 가진 것이 공리에 새롭게 추가될수록 '(에너지의) 대칭성'이 지켜지기 위해서는
기존에 불변인줄 알았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즉, 상대속도를 가질줄 알았던 빛이 절대속도라면 기존에 불변이라 생각했던 것 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게 상대론에서의 길이의 (수축)가변입니다. 그런데 저는 변화가 불연속이라고 했고 그로인해 시간이 불변이 되면
마찬가지로 기존에 기준이 바뀌어도 불변이라 여겼던 것중 하나가 가변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죠. 그리고 이를 시각적으로 자명하게 보여주는 영상이 있습니다.
위의 영상처럼 매순간 모든 것이 정지해있다고 가정된 상황에서 포커스(기준)의 변화에 따라 물체의 크기는 크게보이거나
작게보이게 되는데 결국 상호작용이 임의의 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상대적이게 될 경우 그 상호작용의 상대성으로 인한 어떤 현상이
발생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의 상대성이란 것이죠. 즉, 기준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이 질량의 상대성의 의미란 것이죠.
즉, 초등학생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제 이론입니다. 또 뉴턴역학과 상대론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고 말이죠.
그럼 이곳의 사이비는 중학교 수준의 대우도 모르는 걸 보면 초등학교 수준도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걸까요?
https://drive.google.com/file/d/1k8OEdqL7D5i7PJm3IdfX6_Vs3omZD9DX/view?usp=share_link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