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한 이라는건 인간이 결코 증명할수가 없는 영역이다.
끝이 없는것을 어떻게 볼수있고 증명할수 있는가? 무한은 아무리 다가가려고 해도 다가갈수 없는 거리다. 무한은 즉,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단어
가장 작은 입자라는게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 내부는 텅 비었거나 다른것으로 채워져 있다는건데 니 말대로 가장 작은것은 없고 계속되는 무한히 작은것들이 존재한다고 하자 이 논리를 적용하면 우주뿐 아니라 모든게 전부 무한하다는 결과물을 낳게 된다. 니가 말하는 무한이라는건 작은것 보다 더 작은게 있고 이것이 연속해서 존재한다는건데 그래서 사람은 무한할까? 라고 묻는다면 유한하다고 해야 한다.
니가 말하는 무한이란 가장 작은것은 없다는 가정이고 이 작은것에 무한을 적용함으로 인해 모든것을 전부 무한으로 해석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무한=끝이없다 이고 내가 쓰는 컴퓨터 크기는 유한하다고 표현해야 맞고 너의 가정으로 전개된 무한은 컴퓨터를 이루는 원자의 크기는 무수히 많다고 해야 한다. 하지만 컴퓨터 크기가 무한하다고 할수 있냐? 아니지 마찬가지로 원자가 무수히 많다고 해서 우주의 크기를 무한으로 바꿔버리는건 말장난임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전부 다 유한하다
무한의 최종 궁극값은 0이 아닌가 보이는 경우가 있다 보이네요... 면적을 극한으로 구하는 식에서 유한한 어떤 길이인 밑변을 무한개의 작은 길이로 자르는데 근데 공식에서 유한한 길이/ 무한개의 갯수 인 부분은 그냥 간편하게 0으로 처리하는데 근데 이게 실제와 비교하기 쉽게 정형적인 도형인 경우에는 이것을 무한의 개념으로 푼 것이나 일반적인 공식으로 푼거나 면적이 똑같이 나오니 결국 (유한의 길이/무한의 갯수) 의 값을 0으로 처리한 것은 옳은 말이라는 뜻이 되는데 이렇게 (유한의 길이/무한의 갯수) 란 것이 의미하는 것은 그 무한개 중의 한개의 길이란 것을 의미하는데 이것을 0으로 처리한 것이 유한적으로 계산한 것과 같이 나오니 결국 유한의 길이를 무한히 나눈 그 하나의 길이는 0이라는 말이
됩니다... 즉 이런 경우에 있어서 무한히 작은 길이는 결국 그 길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논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즉 , 이런 경우를 흔히 듣는 말로 비유적으로 표현 하자면.... 무에서 유가 나온다 ??... 또는 무에서 시작해서 유가 나오는 것이다... 라고 할 수 있게 되는 듯 합니다.
말장난 그만해 무수히 많다라는게 우주의 크기가 무한하다로 사기치냐?
너라는 새끼는 이리저리 사기나 치고 다중이로 염병이나 하면서 정신승리하는게 니가 똑똑하다고 쳐믿는 수단이었어
아니..... 이게 말장난이 아니라 저 경우에는 실제로 일상 생활에 존재하는 면적을 토대로 논리적으로 추론 한 것인데 저렇게 나온다는 거임... 우주의 크기가 무한하다라는 것은 잘 모르겠음... 일단 유한히 작은 길이를 무한하게 나누면 그 무한히 작은 하나의 길이는 결국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과 같다는 논리가 수학적으로 표현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길....
나... 원.... 정신 승리이든간에 뭐든간에 물리적인 문제들에 대한 것들만 논의하는데 보기 꼴시럽다고 닥치고 그리 말하면 말하는 사람 인간성이 되려 속 보이는 거야.. 참... 인성 수준들이...
너라는 새끼는 도대체 무슨 대화가 되는거냐? 작아지는것에 끝이 없다 이걸로 우주는 무한하다 이지랄이 뭐냐고 이거 말해봐
너라는 새끼는 존나 멍청하고 아집밖에 없단다 니가 하고 싶은말만 하는게 논쟁이냐? 기본의 기본도 안되는 좆병신이 허영심만 가득해서 지좆대로 소설만 쓰는게 이론이고 논쟁이지?
닉변이 말한 우주가 무한하다고 하는 것은 가장 작은 입자는 존재할 수 없고 끝없이 더 작은 무한의 입자가 존재할 수 밖에 없다는 경우에 하는 말이라고 보임...근데 위에서도 말햇다시피 실제 유한의 물리량의 그 길이를 무한개로 쪼개고 보니 그 무한의 최소량은 결국은 존재하지 않는 물리량이라고 논리적으로 나타나니 이 논리대로라면 물질의 궁극적인 최소 입자는 그 크기가 존재하지 않는 무의 물리량이 된다는 소리가 되는 것 같음.
무수히 많다 이게 우주의 크기가 무한하다로 사기친거잖아
닉변이 우주가 무한하다고 말한 경우는 우주의 크기가 무한하다 이런 뜻은 아니고 우주를 이루는 그 최소 입자들이 끝없이 작은 것들이 존재한다는 의미에서 우주가 무한하다고 하는 것 같음.
야 니논리대로 하면 모든건 다 무한대야 이거 왜 회피하고 소설쓰는데?
응??.... 그건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개망상이지 병신아 니가 만든 신조어잖아
또 백마는 말이 아니다 이지랄이었네 ㅋㅋ
나....원....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건지 간략하게나마 논지나 말할 것이지....에궁....알았다.... 니 좋(을??)대로 하세요.. 좋은 밤 되기 바래
그냥 소설 짓는 소리가 아니잖아... 대체 말귀를 들어먹을 자세를 가져야지...닥치고 인신공겨.... 에그그.... 그만하자... 편히 쉬어
내가 반박한거에 대해 회피하는건 뭐냐? 니 논리대로면 모든건 다 무한다고 유한이라는 말은 사라져야 된다. 너는 유한 이라는 뜻을 없애버리고 우주는 무한하다 이지랄한거란다 ㅋㅋㅋ
너 내가 위에서 말한 거 의미를 씹어 보기는 했냐..??... 무한의 끝이 0의 량이라고 나오니 더 이상 무한히 작은 크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 아님?? 단지 이렇게 되면 무의 량이 유를 이룬다는 논리가 되는거고......
참고로 불교에서 물질을 파고 들어가면 무의 경계가 나온다는 것을 말하는 부분이 있음... 인허진 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보면 연관되어서 나올 것임.^^
*** 위에서 6번째 댓글에 조금 잘못 적은 부분이 있어서 바로 잡음.... 유한히 작은 길이를 무한하게 나누는 것이 아니라 '유한한 어떤 길이를 무한하게 나누면 '으로 바로 잡음.
116.43에 대한 반박으로, 우선 우주가 무한하다은 것이 현재 학계의 주류이고, 저는 그 사실에 대한 반박을 한 것이 아닌, 가장 작은 입자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비판을 한 것입니다. 그들이 ‘ a와b가 맞다‘라고 한 것에 대해 a가 아니기때문에 b이다 라고 주장한거죠. 여기서 a와b는 당연히 가장 작은 입자와 무한한 우주입니다.
끝없이 작아진다는 것은 띁없이 커진다는 것, 즉 크기는 무한대로 커질 수 있고 작아질 수 있다라는 논리입니다.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게 한점에서 일어난 대 폭발인 빅뱅과 동시에 우리의 우주가 태어났다고 들어서 마치 우주 전체가 한 점에서 시작했다고 착각들을하시는데
한 점에서 시작한 우주는 관측가능한 우주를 말하는 것이고ㅋ, 그 외의 우주는 무한하게 펼쳐져있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 밖에도 우주가 무한하다는 이론들도 많구요. 제 식대로 무한을 사유해 본 것일 뿐인데 욕 엄청하시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