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것에 끝이 없고 큰것에도 끝이 없다
하지만 인간의 인식은 끝이 있어서 이걸 이론으로 만들수가 없어
모든 대화에 있어서 막힘이 존재하면 화제돌리고 지좆대로 소설만 쓰는게 너라는 새끼의 실체고 니가 잘났다는 개망상을 유지하기 위해 끝없이 뒤통수와 배신을 밥먹듯하고 니 부모인생부터 마누라, 자식인생까지 다 말아 쳐먹은새끼야 언제 정신차릴래?
작은것에 끝이 없고 큰것에도 끝이 없다
하지만 인간의 인식은 끝이 있어서 이걸 이론으로 만들수가 없어
모든 대화에 있어서 막힘이 존재하면 화제돌리고 지좆대로 소설만 쓰는게 너라는 새끼의 실체고 니가 잘났다는 개망상을 유지하기 위해 끝없이 뒤통수와 배신을 밥먹듯하고 니 부모인생부터 마누라, 자식인생까지 다 말아 쳐먹은새끼야 언제 정신차릴래?
넌 누구니??.... 아래에 있는 116.43 맞니??... 나보고 하는 소리라면 내가 추론한 것에 따르면 작은 것의 궁극적인 크기는 존재하지 않는 량이라고 나오는데... 화제를 돌리긴 또 뭘 돌려??... 왜 그런지 상황 파악을 해볼 생각은 안하고 네가 오히려 무슨 개 열등감에 찌들어 있는 것 같아 보인다.
뭘 또 아닌척 하고 지랄이냐
내가 추론한 것에 따르면 작은 것의 궁극적인 끝은 존재하지 않는 양이라고 나오는데...
당황잼 ㅋㅋ
나 보고 올린 글이 아니었군... 미안.^^
돌대가리새끼 ㅋㅋ
미안.... 난 전지전능까지는 아니라서....^^... 그만 잠이나 쳐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