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색글에서 이런 내용의 부분이 있더군.
풀러렌 분자로 이중 슬릿을 통과 시키면 그냥 2줄 띠가 나타 난다고 한다.
그런데 실험 환경을 진공에 가깝게 만들수록 간섭 무늬가 나타 난다고 한다.
위의 두 문장만 놓고 보면 두 경우 모두 다
관측하거나 관측 안 하거나의 동일한 기준에서 말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양자역학의 핵심 의문인 맨 위의 두 경우 모두 다 관측 안 한 경우에
맨 위의 두 경우가 갈리는 기준은 실험환경을 진공으로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에
달린거라는 말이 되는데
근데 또 과학자들은 진공도가 낮을수록 간섭무늬가 적어지는 이유는
실험 대상 객체가 그 안의 다른 원소나 입자들에게 관찰을 당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물론 깊게 파고 들다 보면 모든 물질에 개체적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저러한 경우는 저와 같이 물질을 인격화 시켜서 말하는 것보다는 물질간의 상호 간섭 작용 때문이 아닌가
라는 견해로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과학적으로 알흠답지 않을까??
뭔 과학자들이란 사람들이 물질을 의식체화 시켜서 설명을 한다니......????
전자의 경우에는 원체 그 크기가 작으므로 공기중에서 실험해도 공기분자에 비해 너무 작고 또한 공기는 기체여서 분자 자체가 많지 않은 편이라 진공이 아니더라도 쉽게 간섭무늬를 만든다고 하니 전자는 일단 고찰에서 제외...
전자의 경우를 보니 반쯤은 답이 나오는 것 같네.... 전자의 경우에 공기들이 있는데도 간섭무늬가 나타나는 거라면 풀러렌의 경우와 비교해 볼때 결국 전자의 경우에는 공기분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간섭무늬가 나타 난다는 건 전자가 공기분자들의 감시(?)와는 상관없이 간섭무늬를 나타 낸다는 말이 되는데 즉 이것이 뜻하는 것은 전자는 그 크기가 워낙 작아서 다른 원소나 입자와의 전자기적 간섭이나 충돌의 경우가 매우 적기 때문이라는 말이 되는 것 같다.... 풀러렌의 경우에는 전자에 비해서 덩치가 말할 수 없이 크므로 다른 원소나 입자와의 간섭이나 충돌이 일어나기 쉽기 때문에 간섭무늬의 확률이 줄어 드는 거고....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만약 전자나 풀러렌이나 다른 원소나 입자와의 간섭현상이 적을수록 간섭무늬가 잘 나타나는 거라고 한다면 진공도가 매우 높을수록 즉, 다른 물질과의 상호 간섭이 없을수록 텅 빈 진공속에는 알 수 없는 뭔가가 있다는 말이 되는 것 같다... 그 결과가 파동적인 간섭무늬로 나타나는 것으로 미루어 보건데 뭔가 진공이 될수록 어떤 매질의 영향이 뚜렷해진다는 느낌...
즉 발사된 물체에 의해서 뭔가 어떤 매질이 파동의 형태로 전방의 이중슬릿을 통과하면서 간섭 파동을 일으키게 되고 이윽고 발사된 물체는 그 간섭된 파동의 형태를 따라 여러 위치에 도착하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또 이러한 실험결과들은 또 무엇을 말해 주는 것인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kpd&no=131692
또한 맨 위의 두 경우 모두 다 관측한 경우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도 두 경우가 갈리는 경우는 역시나 또 실험환경을 진공에 가깝게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에 따른 것이라는 말이 된다.
근데 만약 관측한 경우인데도 간섭무늬가 나타난 거라면 양자역학은 더 이상 볼 것이 없게 되는 것이 아닌가?.. 그 간섭무늬가 나타게 된 원인은 결국 진공도가 어느 정도냐는 것이고..... 좀 더 구체적으로 추론해 보자면 다른 물질과의 상호 간섭작용이 얼마나 없느냐에 따른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막 사람눈으로 보는게 관측이아님 쟤네들이 말하는 관측이란 외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말하는거라 진공이 아닌경우 공기분자랑 부딪혀 상호작용을해서 결맞음을 잃어 간섭효과가 안보이는거
전자 이중슬릿 실험이나 양자역학에 있어서 관측, 관찰이란 것의 진짜 개념이 그것이라면 애초에 전자 이중슬릿 실험에서 관찰 할때는 간섭무늬가 나타나지 않고 관찰하지 않은 경우에는 간섭무늬가 나타난다고 하는 것은 그 개념과는 상관 없는 실제 현상이 되는군.. 전자 이중슬릿 실험의 경우에는 공기가 막 있는데도 관찰할때와 관찰하지 않을때가 다르게 나타나니.... 전자의 경우에 공기가 있어도 상호 작용을 할 확률이 적어서 간섭무늬의 나타남이 큰거라면 관찰하거나 관찰하지 않거나간에 항상 간섭무늬가 나타나야 한다는 소리가 되는데 관찰할때와 관찰 하지 않을때가 다르게 나타난다니..... ㅎㅎ.... 양자역학 파면 팔수록 개념 정의도 잡탕 짬뽕이 되는 것 같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