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색글에서 이런 내용의 부분이 있더군.


풀러렌 분자로 이중 슬릿을 통과 시키면 그냥 2줄 띠가 나타 난다고 한다.

그런데 실험 환경을 진공에 가깝게 만들수록 간섭 무늬가 나타 난다고 한다.


위의 두 문장만 놓고 보면 두 경우 모두 다

관측하거나 관측 안 하거나의 동일한 기준에서 말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양자역학의 핵심 의문인 맨 위의 두 경우 모두 다 관측 안 한 경우에

맨 위의 두 경우가 갈리는 기준은 실험환경을 진공으로 만들어 주느냐 아니냐에

달린거라는 말이 되는데


근데 또 과학자들은 진공도가 낮을수록 간섭무늬가 적어지는 이유는

실험 대상 객체가 그 안의 다른 원소나 입자들에게 관찰을 당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물론 깊게 파고 들다 보면 모든 물질에 개체적 의식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저러한 경우는 저와 같이 물질을 인격화 시켜서 말하는 것보다는 물질간의 상호 간섭 작용 때문이 아닌가

라는 견해로 말하는 것이 훨씬 더 과학적으로 알흠답지 않을까??


뭔 과학자들이란 사람들이 물질을 의식체화 시켜서 설명을 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