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벽에 공을 던질때 벽의 속도는 처음이나 나중이나 0이잖아요?
그렇다면 공이랑 고정된 벽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면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공의 처음 운동량+벽의 처음 운동량=
공의 나중 운동량+벽의 나중 운동량
벽은 애초부터 속도가 0이라 했으니
벽의 운동량도 0이고
그렇다면
공의 처음 운동량=공의 나중 운동량
인데.. 따라서 공은 탄성 비탄성 상관없이 고정된 벽이랑 충돌하면 벽의 속도가 항상0이니 벽의 운동량도 0이어서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항상 충돌 전후 속력이 같음?
어디서부터 틀렸나요?;;
그렇다면 공이랑 고정된 벽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면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공의 처음 운동량+벽의 처음 운동량=
공의 나중 운동량+벽의 나중 운동량
벽은 애초부터 속도가 0이라 했으니
벽의 운동량도 0이고
그렇다면
공의 처음 운동량=공의 나중 운동량
인데.. 따라서 공은 탄성 비탄성 상관없이 고정된 벽이랑 충돌하면 벽의 속도가 항상0이니 벽의 운동량도 0이어서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항상 충돌 전후 속력이 같음?
어디서부터 틀렸나요?;;
벽은 어딘가에 고정되어 있으니까 운동량 보존이 안됨
벽이 고정되어 있어 운동량 0라는 가정이 틀렸어요. 아무리 강한 벽이라도 미세하게 흔들려 운동량이 발생합니다.. 이론적 강체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그렇다면 벽에도 속도가 있다는 건데, 어째서 고정된 벽에 부딪히는 공에 대해 반발계수 e=(공의 나중속력)/(공의 처음속력) 인가요? 저 등식이 애초에 벽의 속도를 0으로 가정하고 나온 등식 아닌가요?
벽의 질량은 거의 무한대라서, 속도 변화가 거의 0이어도 운동량이 변할 수 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