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벽에 공을 던질때 벽의 속도는 처음이나 나중이나 0이잖아요?
그렇다면 공이랑 고정된 벽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면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공의 처음 운동량+벽의 처음 운동량=
공의 나중 운동량+벽의 나중 운동량
벽은 애초부터 속도가 0이라 했으니
벽의 운동량도 0이고
그렇다면
공의 처음 운동량=공의 나중 운동량
인데.. 따라서 공은 탄성 비탄성 상관없이 고정된 벽이랑 충돌하면 벽의 속도가 항상0이니 벽의 운동량도 0이어서 운동량 보존 법칙에 의해 항상 충돌 전후 속력이 같음?

어디서부터 틀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