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고 친애하는 우리 물갤그 아그들아
나 DC 갤러 그가 아인수타사람의 우주선 빛시계 풀이와 거의 같은 방법으로 새로운 시간 비율값을 구했느니라.
아인수타사람의 우주선 빛시계 풀이와 완전히 같은 방법이 아니라 거의 같은 방법으로 구했다고 한 것은 아인수타 사람이 빛시계 사고 실험에서 우주선을 사용했지만 나는 그림판으로 만든 그림 상자 우주선을 사용했기 때문에 저렇게 말한 것이니라
(CT1)² = (VT2)² + (CT2)²
C²T1²= (V² + C²)T2²
따라서 T2 = [C/√(C² + V²)]T1
따라서 T2 = {1/√[1 + (V/C)²]}T1
이제 아인수타사람의 그 시간비율 값은 세월이 많이 지나서 좀 지겨우니 나 DC 갤러 그가 새로 도출한
이 값을 특수 상대성 이론의 대표적인 시간 비율 값으로 사용토록 하거라 알것느냐
나 DC 갤러 그의 매우 친애하고 사랑하는 우리 디시 물갤그 아그들아
아.................
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해
오늘 저녁 편하게 잘 보내고 있지? 대신 오늘 점호 참교육 시간에 물리학 개종의 의미편을 읽고서 반성문 좀 써 놔 알았지?
근데 시각이 어째 너님이나 나나 좀 거시기 해 보이네. 시팔 시팔.. 시팔 이팔...ㅋㅋㅋ
이제 거의 따라잡았어, 위 그림은 내부 관찰자 기준이야? 외부 관찰자 기준이야?
아니..이렇게 굼떠다니... 빛 쏜 방향만 다르게 한 거란 걸 몰라 본단 말이가??
외부 관찰자 기준이야?
아구. 정말 못 살아..
T2가 외부 시간 표시라고 하면 말 안해도 알겄제
V 보면 다 알 것을....V란게 어느 쪽에서 필요로 하겠노
열심히 해
접수 완료?
열심히 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7715&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
이건 또 왜?..반박이야 특상 오류 광고인거야?
외부 관찰자 기준으로만 시간팽창 비율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내부 공통 시간팽창비율을 구하는 내용이다.
니가 구한 시간팽창은 외부 관찰자 기준이니까 아인슈타인이 구한 시간팽창률로서 특수상대론 방식이지. 그게 틀렸다는 것이지.
그래 어쨌든 아인수타 방식하고 그 값은 틀렸다는 소리 아닌가벼?
나도 내가 도출한 저 값이 올바르다고 하는 뜻이 아니라 기존 특상론이란게 일관적이지 못한 오류적이란 걸 저걸로서 중명 하고 있는 거잖아
틀렸지.
뭔 뜻이야?
그러니까 링크 글을 보라고
그러니까 링크해 놓은 글을 보라고
그 링크 좋나 복잡하게 적어 놓고 어느 세월에 다 읽고 이해 하노? 틀렸다는게 내가 구한 방식이 기존 특상론이 오류란 걸 증명 하지 못한다는 뜻이야 뭐야?
https://youtu.be/Oh3f1teluYA?t=644
이 강의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아니 그래 틀렸다는 뜻이 뭘 뜻하는데?
아인수타 특상론이란게 틀렸다는 소리였군. 미안
일단 니가 이전에 후면에서 보면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리다는 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 후 아인슈타인 방식은 외부 관찰자 기준으로만 비례인자를 구한 것이어서 길이수축이 적용되지 않는 계산이다. 아인슈타인 방식으로 하면 수평 물체 역시 길이수축이 적용되지 않는 결과가 된다. 그 다음 단계로 가야 하는데, 일단 여기까지 이해하려면 한 오 년 걸릴 거다.
근데 내외부 공통의 시간 팽창율을 구한다는 게 그거 그냥 로레츠 변환을 말하는 거 아닌가?
그렇지.
아니 난 처음부터 광불변이 틀렸다는 전제를 깔고 말한 적은 없는데?? 일단 그것을 적용 시키면 오류가 나오니 이후로는 모두 부정 되는 결론이 되긴 하겠지만
후면에서 보면 광속불변이 틀리게 되는 결과가 나오지 않나?
로련츠 풀이의 원리는 나도 알지. 그거 제대로 알고 나면 뭐 별것도 아니고..괜히 거기다 지지고 볶고 시켜서 좋나 복잡한 수식처럼 보인다는 거
니 방식대로 고집하면 말이야.
아까 우리 열나게 토론 한거 그거는 일단 좀 더 생각을 많이 해 봐야 될 것 같다.
로런츠 변환 방식대로 하면 수직 물체의 시간팽창, 길이수축 인자가 위에서 니가 구한 값이 나오지 않지.
아놔...ㅋㅋㅋㅋ 아구 이 인간님아 그걸 말이라고 해. 기존의 모든 것이 오류라는 것을 증명 하기 위해 저런 것을 발견 해 낹건데 하나라도 맞을리가 잘 있겠나 아놔 ㅋㅋ
내가 이 앞전에 쓴 글 주소 올려 줬는데 딱히 자세히 안 읽어 봤나 보네. 긴 글도 아닌데 거기 보면 로렌츠 풀이조차 아인수타 방식하고 시간 비율식이 다르게 나와서 엊그제 존나 까는 글까지 올렸건만 내글은 대체로 안 보나 보구먼 ㅋ
보니까 내부, 외부 시간을 바꿨네, 그러니까 감마의 +, - 부호가 바뀌지.
아니..감마 잘 나오고 시간 공식도 두 식이 다 일치 하는 건 맞는데 근데 시간 공식이 아인수타가 만든 거 하고는 또 달라. 그렇게 일관성도 없는 이론들을 접목 시켜 놓고 이론이라면 자랑질을 해 대니 웋긴다는 거지
닌 기존의 아인슈타인 방식을 위에 써놨잖아, 그런데 무슨
뭔 뜻? 특상론자들은 로렌츠나 삼각형식이나 둘 다 같은 특상론으로 취급 하는데 두 방식 중에 하나만 오류라고 증명해도 기존 이론들은 다 무너지는거지 뭐
니가 위에서 증명한 거는 특상론의 감마값이 틀렸다는 거냐?
어.. 딱 봐도 감마가 분모에 +가 들어 갔잖아. 이러면 이제 아인수타 거나 로렌츠 거나 둘 다 오류가 되는거네 아...
니 계산에서 vT2의 T2는 외부 시간이냐 내부 시간이냐?
아까 말해 줳는데 외부 시간 표시라고. 그리고 저런 벡터 합성식이면 아인수타 방식이라고 봐야지 그러면 이제 V 편 먹는 게 외부 시간이니 그러면 T2는 외부 시간이 되는거고
근데 아인수타 삼각형 풀이 그것도 일관성 없어 . 로렌츠 식으로 풀던지 아니면 로렌츠 풀이가 아인수타 식이 되던지 해야지 이놈따로 저놈 따로식 풀이
그럼 T1은 내부 시간이가?
그리고 이미 특상론 종류가 의미 없는 것이 로렌츠 풀이에서 도출 되는 시간 비율식이 아인수타 값하고 다르게 나오는더 감마가 같이 나온들 뭐 하누 시간식은 또 서로 틀리는데 이미 그것만으로도 일관성 없는거지. 그래서 내가 엊그제 글 다시 올려서 좋나 깠던거고
ㅇ,.T1은 내부
닌 내외부 시간 설정을 특상이나 로런츠 변환과 다르게 해놓고 감마값이 다르니까 특상과 로런츠 변환이 틀리다고 우기는 거잖아. 그러면 왜 니 시간설정이 맞고 특상이나 로런츠 변환의 시간 설정이 틀린 것인지 설명을 해야하지.
뭔 말인지?? 시간 표시 문자가 뒤 바꼈다는 소린가? 표시 문자가 뒤바껴도 C와V의 수식 모양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로렌츠 변환 풀이도 아닌데
내가 일부러 시간 설정을 다르게 설정 한 것이 아니라 시간 비율식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나타 나 버린거잖아. 말하는 거 보니 좀 더 많이 깊게 깊게 생각 해야 할 것 같구나 에혀..
시간 설정이 특상, 로런츠 변환과 다르잖아, 왜 다른지 설명을 하라고. 그리고 내외부 관찰 빛의 운동 경로인 수직, 대각선 설정도 다르고. 설정이 다른데, 당연 감마가 다르게 나오지. 왜 설정이 다른지, 왜 너의 설정이 맞고 특상이나, 로런츠 변환의 설정이 틀린지 설명해야 한다고.
흠흠....... 너님 바보 흉내 내는거냐??.... 걔들하고 모양까지 완전 똑같이 설정해도 값들이 다르게 나오는 가능성이 있기에 그렇게 놓아야 한다고 씨부리는 것이냐???.... 와 놔..... 아까부터 가만 보니 자꾸 박아 같은 모양새로 말을 하는데 너님하고는 더 이상 대화 해서는 안 될 것 같다. 이만 줄이도록 하겠다.
닌 특상이나 로런츠 변환의 설정 자체를 이해 못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물리1 특상 강의부터 다시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