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중근동 지역은 전쟁에서 승리한 집단이 패배한 집단 남성의 항문을 강제로 따잇해서 모욕하는 관습이 있었다. 허구헌 날 전쟁에서 진 유대인들은 숱하게 따잇 당했을거다.


기독교는 로마시대에 엄청난 박해를 받았는데 로마제국의 주류를 이루는 로마인, 그리스인은 동성애에 편견이 없고 오히려 좋아하는 민족이었다. 잡혀온 기독교도 남성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았을거고 숱하게 따잇 당했을거다.


유대교도 남성들, 기독교도 남성들이 대를 이어서 강제로 당한 원한이 쌓여서 성경에 동성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남았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