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수메르신화와 3주신 그리고 카르마라는 만물의 원칙에 근거해 글을 적으며.
지금까지의 내용들이 어떤 밝혀진 사실을 적는게 아닌
글쓴이 본인이 추론을 통해 천지와 세계관의 구조를 파악하는 글을 적었기에
난잡하고 애매모호하게 적은 내용들이 많지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납득이 가능한 내용으로 적었음을 이해해주길 바람.
앞에까지 예수의 죽음이후 지하세계에 내려가 갇혀있던 이스라엘 인류를 낙원으로 해방시켜 주었고
낙원에 머물고 있던 아담과하와, 최초의 인류는 최초의 천국으로 이동하였다고 적었음.
여기서 몇가지 잘못적은 내용들은
천상에서 태초의 존재들과 싸워 이기고 그들을 갈아서 지상에 문명을 만든시점에 그들을 불의강(지옥)으로 내던진게 아닌.
그냥 지상과 지하로 쫓아냈으며 그리하여 지상에서 인류가 쫓겨난 태초의 존재(악마)들에게 고통받고 죽는것은 그들을 재물로 사용한 업보를 갚은것 이며.
죽고나서 지하까지 끌려 내려가고 갇히는것은 역시나 내쫓음 이라는 업보를 갚았다고 할 수 있음.
하지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지하와 지옥에서 악마에게 고통을 받는것은 수메르 신들이 행한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는 분명히 다른 사건과 개념을 도입해야하며.
지하와 지옥에서 고통을 받는다는것은 카르마로 보았을때 수메르신들에게는 없는 카르마이며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할수 있음.
예수와 12사도, 세례요한이 로마라는 시기에 등장한 이유는
특정한 시기에 무언가가 어떤 장소가 마련되고 어떤 수치가 체워졌을때 등장했다고 할수 있고.
이들의 구원 목적은 인류를 악마들의 지배가 아닌 자기들의 영향아래에 두는것과
지하에 갇혀 있는 이스라엘민족의 영과 인류를 낙원으로 이동시키며 아담과하와 인류를 천국으로 옮기기 위해서라 할수 있음.
이스라엘ㅡ바빌론 그리고 페르시아,그리스 ㅡ 로마까지
는 악마들이 지배하고 있었고 그들에 의해 고통을 느끼며 전쟁으로 국가와 문명이 파괴 되었고 카르마 논리로
그것으로 지하세계와 천상에 천국이라는 장소가 건설될수 있었다 할수 있음.
따라서 예수가 등장하고 심판받는 시점은 천국이 완전히 마련되고.
가뭄과 홍수로 인류를 쓸어버렸던 엔릴(이스라엘)이 죽인 아담과하와의 인류 숫자만큼 그들이 지하에 갇히게 되어 이동이 가능한 시점 이라고 예측할수 있음.
다시 이야기하면 예수 이전까진 아직 천당이라는 장소가 만들어지지 않았고 대홍수로 인류를 죽인수만큼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하에 갇히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수 있음.
천상으로 이동하여 천국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또 지옥에서 고통받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이전에.
수메르 신들이 흑화된 태초의존재(악마)들을 내쫓고나서는 그들을 죽이거나 괴롭히진 않았기에 지하의 세계에서 그들에게 직접적인 고문이나 지옥행을 당하는건 다른 문제이고
이것은 온전히 지상에서 인간이 겪는 갈등과 인간이 행동한 결과로 발생되는 업보라고 할수 있음.
다시말해서 인간을 지옥으로 내던지거나 지하세계에서 고문시킨다는건 인간이 악마의 속임수나 꼬임에 속아서 죄라고 하는 악업 카르마를 행하였을경우.
지하의 악마들에게 고통받고 지옥으로 간다는 일종의 조건이 발생할수 있고 이러한 카르마를 발생시키는건 오로지 인간 본인이지만
사실상 악마들의 계획으로 그렇게 진행이 된다고 할수 있음.
아무튼 예수 이후 천당과 지옥이라는 세계가 완성이 되었고.
두세계관이 완성된 후 그곳이 존재하고 유지 되려면 또다른 조건이 생겨는데.
예수의 심판을 끝으로 자기들이 천상에서 태초의 존재들에게 지었던 전쟁에서 승리후 내쫓은것 그들을 갈아서 인류를 만들었던 업보 그리고 정확하진 않지만 초기인류 아담과하와를 쓸어버린 업보들을 완전히 청산한 상태로 새로운역사가 진행되었다고 할수있고.
이것을 AC기원후라고 할수 있을것 같음
주 다윗의 자손 예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