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는 꾸란을 통해 먹는 것, 씻는 법, 옷 입는 법 등 아주 세세한 외적 규율을

강요했는데 예수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악한 생각, 살인, 간음)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고 말한 구절이 복음서 안에 나와 있음.

그러니까 예수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면 '백날 쳐먹는거 조심하고 음식 그렇게 가려 먹으면 뭐하냐? 

입에 들어가는거 그렇게 조심해서 먹는다고 니 마음속에 있는 악이 사라지냐? 돼지고기 안먹는다고

너의 마음 속에 있는 부정한 생각들이 없어지냐?'고 일갈한거임.

그 당시 유대교도 무슬림들처럼 율법에 집착하던 종교고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뇌 뺴고서 머리로 생각 안하고

선한 마음을 유지하려 노력하는게 아닌 형식에만 관성적으로 집착하는게 그게 대체 무슨 신앙의 의미가 있냐고 일갈한거임.

무함마드는 예수를 존경하고 꾸란 속에서 예수의 이름을 실컷 팔아먹고 다니면서 정작 예수의 뜻은 이해 못하고

다시 율법 위주의 종교로 회귀시켜버린거임. 무함마드는 예수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고 성경적 지식도 전부 네스토리우스파,에비온파의

사제였던 첫번째 마누라의 사촌 형제인 와라까에게 설교와 외경,위경 지식들을 전수 받았을 가능성이 진지하게 주장됨.

또 그 당시 돼지고기를 안먹는다거나 예배 하기 전에 세정의식(우두)를 하는것도 유대인과 접촉하면서 유대인들의 율법을 어설프게 

피상적으로 따라하려했던 흔적이 남은거라고 보면 됨. 실제로 무함마드는 유대인들이 자신을 선지자로 인정하지 않자 

기도 방향을 예루살렘에서 메카로 바꿔버리는 졸렬한 심보를 보였다는게 기록에 남아있음 ㅋㅋ






또 무함마드는 실제로 토라(구약),신약성경 어디에서도

계시된 예언자가 아님. 무함마드는 본인이 아브라함의 아들 중 이삭,이스마엘의 형제 중 이스마엘의 계보라고 주장하고 다녔는데요.

정작 꾸란에서도 인정하는 예언자들은 예수까지 포함해서 전부 이삭의 후손들이고 이삭의 계보들입니다.

유대교,기독교 전승에 따르면 예언자는 이삭의 자손들에게서 나와야하지 이스마엘의 자손들에게서 나올수가 없어요.

이 인지부조화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오늘날 많은 무슬림들이 유대교,기독교가 변질 된거라고 주장함 ㅋㅋㅋ

태초에 오직 종교는 이슬람뿐이고 꾸란이란 책도 하늘에 이미 다 있는데 하나님이 계시를 내려주신 이 꾸란을 사람들이 왜곡해

받아들여서 유대교,기독교가 된것이라고 주장함. 유대교와 기독교의 성경 어디에도 이스마엘의 후손에서 메시아나 대예언자가 나온다는

약속이 없기에, 무슬림들은 "성경이 변질되었다"는 주장을 펼칠 수밖에 없는 구조임.

하지만 이 주장은 그 유명한 '악마의 시' 사건으로 가볍게 논파됨

악마의 시 사건은 이슬람 초기 기록(타바리, 이븐 이스하크 등)에 등장하는 일화인데 당시 메카에서 박해받던 무함마드가

메카 귀족들과 타협할 필요성을 느꼈음.

메카 사람들은 다신교를 믿었고, 특히 '알-라트', '알-우자', '마나트'라는 세 여신을 숭배했음.

무함마드가 꾸란 53장(알-나즘, 별 장)을 읊조리던 중, "이 세 여신은 고귀한 존재들이며 그들의 중보는 구해야 마땅하다"는 구절을 선포했었는데

그에 대해 메카 사람들은 "무함마드가 우리 신을 인정했다!"며 환호했고, 무함마드와 함께 절을 했다고 전해짐.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무함마드는 이 구절을 취소함.
"방금 그 구절은 천사 가브리엘이 준 게 아니라, 사탄(악마)이 내 혀를 놀려 내뱉게 한 것이다"라고 주장한거임.
그래서 현재의 꾸란 53장 19~23절은 해당 여신들을 '인간이 만들어낸 이름일 뿐'이라며 비하하는 내용으로 바뀌어 있음.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쟁점은 신의 계시를 전달하는 예언자가 사탄의 목소리와 신의 목소리를 구분하지 못했다는 점임. 만약 사탄이 개입할 수 있었다면 꾸란의 다른 구절들도 사탄에 의해 오염되지 않았다는 확신을 할수가 있느냐는 의문이 생김.이는 즉 무함마드 이새끼가 상황이 불리할 때는 타협하는 구절을 내놓았다가, 나중에 입장이 곤란해지니 "악마가 시킨 것"이라고 발을 빼는 모습이 전형적인 '권력형 선동가'의 모습이라는거임.
또 무슬림들은 유대교와 기독교 성경이 변질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본인들의 경전인 꾸란이야말로 "작성 과정에서 사탄이 개입해 수정된 기록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백한 꼴이 됨
현대에 이 용어가 유명해진 것은 1988년 작가 살만 루슈디가 이 사건을 모티브로 소설 악마의 시를 썼기 때문임. 이슬람 세계는 발칵 뒤집혔고, 당시 이란의 지도자 호메이니는 루슈디를 죽이라는 '파투아(사형 선고)'를 내렸음. 이슬람 입장에서는 이 '악마의 시' 사건 자체가 지워버리고 싶은 치명적인 치부이기 때문임.

요약하자면
무함마드는 이스마엘의 후손이라는 명분 없는 정통성을 세우려 했고, 그 과정에서 기존 성경을 '가짜'라고 몰아세웠습니다. 하지만 '악마의 시' 사건은 무함마드 본인이 내뱉은 말이 신의 뜻인지 본인의 정치적 욕망(혹은 사탄의 유혹)인지 본인조차 구분하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강력한 역사적 근거가 됨
(이 외에도 무함마드가 본인의 실수를 덮기 위해 '취소법(나스흐)'을 사용한 다른 황당한 사례들이 많음.그 외에도 무함마드가 자기 양아들의 며느리를 따먹기 위해 계시를 즉흥적으로 지어낸 더러운 구절도 있음. 진짜임 ㅋ그건 나중에 소개함) 또 무함마드는 꾸라이쉬 부족에서 부족원으로 인정을 못받고 겉도는 사회의 아웃사이더 사생아로서 이스마엘에게 감정이입을 했을 가능성이 높음. 이게 바로 무함마드가 이스마엘을 내세운 이유임. 즉 한마디로 무함마드의

예언자,선지자로서의 정통성은 제로였음. 이새끼 그냥 사이비 교주임.











무함마드는 자신을 믿지 않는 자들을 '목매달아 죽을 놈들' 혹은 '지옥의 땔감'으로 규정하고 전쟁을 지휘했었음.

무함마드는 실제로 메카 시절에는 종교엔 강요가

없다면서 평화로운 설교를 하고 다니다가 메디나로 가서 군사력을 갖게 된 이후에는 논쟁할 필요가 없어졌음.

즉 말로 안 통하면 칼로 해결하는 이슬람의 '물리적 논리'가 지배하게 된거임.

근데 예수는 "네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구절을 남겼음.

예수는 어떤 경우에도 폭력을 정당화 한적이 없음. 만약에 예수가 불신자들을 믿게 하기 위해 나처럼 기적을 행사해보라고

요구하거나 불신자들을 위해 너가 그들의 죄를 대속해서 희생해 죽어줘서 그들에게 알라의 자비가 무엇인지 꺠닫게 해주라고 

요구했다면 무함마드는 도망갔을거임. 애초에 예수는 무력이나 협박을 쓰지 않고 오직 비유와 논리로 상대를 자가당착에 빠뜨렸었음.

"로마에 세금을 내야 합니까?"라는 질문은 예수를 반역자로 몰거나 변절자로 만들려는 완벽한 외통수 질문이였는데

예수는 데나리온 동전을 가져오게 한 뒤, "이 동전 속 초상화가 누구 것이냐","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신의 것은 신에게"라는 단 한 마디로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며 논쟁을 종결시켰음. 간음한 여인에 대해서도 율법대로 돌로 치자니 자비가 없고, 치지 말자니 율법 위반인 상황에서

"죄 없는 자가 먼저 치라"는 말로 군중의 양심과 논리를 동시에 타격했음.

또 예수는 답을 주기보다 소크라테스식 산파법으로 질문을 던져 상대가 스스로 모순을 깨닫게 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났음.

이는 예수가 지적으로 매우 수준 높은 인물이였다는것이 되는 셈임. 

근데 무함마드는 논리가 막히면 허구헌날 신을 불러댔음(위에서도 꾸라이쉬 부족에게 인정 받고 싶어서 그만 메카의 다신교 신들을인정해버렸다가 취소해버린 악마의 시 사건이라던가 자이납이라고 하는 자기 양아들의 며느리를 따먹고 싶은 성적 욕망으로 그떄그때 따라 계시를 내리며 알라를 소환한 사례들 미리 소개했지?) 실제로 무함마드는 메카 시절 지식인들과의 논쟁에서 밀릴 때가 많았었음. 당시 메카의 다신교도들은 "옛날이야기 좀 그만해라", "네가 예언자면 기적이라도 보여봐라"라며 팩트로 공격했음.
이에 대해 무함마드는 예수처럼 논리적 추론보다는 "믿지 않으면 지옥 불에 탄다"는 공포 마케팅이나 "이것은 신의 말씀이니 토 달지 마라"는 권위주의로밖에 대응을 못했지.





무함마드는 또 세속적인 권력욕과 사회적 지위를 탐하던 인물임.

이에 대해 예수는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라며 권력을 탐하는

무함마드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을 던졌을거임. 사탄이 광야에서 "세상 모든 나라를 줄 테니 절하라"고 유혹했을 때

예수는 거절했지만 무함마드는 그 유혹을 덥석 문 셈이니까. 

예수는 무함마드를 향해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네 사욕과 권력을 채우는 도둑"이라고 직격타를 날렸을지도 모름.무함마드는 전쟁 포로 여성을 전리품으로 취하고 다수의 아내를 두는 것을 합리화했음.
역사적 팩트임. 부족을 학살하고 나서 언제나 그 부족의 여성들 중 여러번 아름다운 여성들을 취한게 무함마드임.
실제로 꾸란에서 '오른손이 소유한 것'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무슨 말이냐면 노예,전쟁포로를 뜻하는 말임. 

꾸란 4장 24절 이미 결혼한 여성과는 (섹스가) 금지되나 너희들의 오른손이 소유한 것(전쟁포로여성,노예여성)은 제외라 이것은 알라의 명령이며
이 외에는 너희를 위해 허락이 되었으며 간음이 아닌 합법적 결혼(원나잇 섹스)을 원할 경우 지참금(화대)을 지불해야 되나니
너희가 그들과 결혼함(섹스함)으로써 욕망을 추구했다면 그녀들에게 지참금(화대)을 줄 것이라 그 의무가 행해진 후에는
쌍방의 합의에 의한 것에 관하여는(서로가 합의했다면) 너희에게 죄악이 아니거늘(죄가 아니다) 실로 알라는 만사형통하심이라.(알라는 자비롭다)

왜 무함마드는 다같이 알라가 창조한 인간들인데 상대 진영의 포로 여성들의 존엄한 인권을 존중해주지 않고 위안부 창녀로 바라보며
차별대우하는 이런 병신같은 구절을 자애롭고 자비로운 신의 계시랍시고 주절거렸을까?
님들이 7세기의 군벌 지도자라고 생각해보셈. 야만적이고 무식한 아라비아의 군인 새끼들에게 걔네가 자기 목숨 걸고 전쟁터 나가서
싸우게 만들려면 철학적인 내세관에 대한 설교가 먹힐까? 아니면 감각적이고 물질적인 쾌락들이 보상으로 주어질것이라는 설교가 먹힐까?
전근대의 야만적인 군인들이 전쟁터에 나가서 싸우는 이유는 순전히 오직 '전리품'때문이였음. 전근대의 전쟁이라는것은 이렇듯
항상 약탈 행위를 기본 디폴트로 깔고 가는 행위였음. 윤리의식이 매우 낮은 전근대인으로서
전쟁터 나가서 닥치는대로 적의 재산을 뻇어오고 노예들을 얻고 눈에 보이는 예쁜 여자들마다 
내 맘대로 강간할수 없다면 뭐하러 죽음을 무릅쓰고 위험한 전투에 참전해야한단 말임? 
그러나 무함마드는 7세기에 나타난 자칭 선지자였다는 점임. 그가 정말로 하나님의 마지막 선지자였다면 
적어도 그 이전의 공자,부처,예수가 나타나서 인류의식을 진보시켰으니 그들보다 후세의 인물인 무함마드는
앞서 나타났던 인류의 성인들보다 더 나은 윤리의식과 가르침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켰어야함.
그러나 무함마드의 사고방식은 7세기의 마적 새끼 수준에 지나지 않음. 오히려 그 이전 세대의 인물이던 공자,부처,예수보다도
떨어지는 윤리의식 수준을 보여주고 각종 폭력과 살인,범죄,약탈 행위들을 정당화 하고 있음. 
(자꾸 무함마드가 벌인 전쟁이 방어적이였다고 주장하는 애미 없는 무슬림 새끼들이 많은데
비무장 상태에 항복한 민간인들마저 죄다 학살해버리고 어린 아이들은 노예로 삼고 여자들은 강간하거나 첩처럼 전리품 삼아 취하고
죄없는 상단들을 먼저 선빵쳐 약탈해서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자 하고 확장적 정복 행보를 보이는게 어떻게
방어적 전투행위가 될수가 있단 말임? 무슬림들 방어 논리로는 "그들이 믿지 않는 자들이라서 죽임 당해야 했다"고
주장하는것은 유대인의 학살을 정당화하던 히틀러 나치 뺨치는 파시스트 논리랑 다를바가 없음.
그리고 무슬림들이 끝까지 불신자(카피르)에 대한 무함마드의 전쟁행위,약탈행위,살인행위를 옹호한다면
현대 오늘날 무슬림들 역시도 우리 서방국가들에게 그 홀로코스트의 피해자인 유대인처럼 되지 말라는 법 없음
왜냐? 서방 국가들 또한 무슬림들의 관점을 따라가면 흑 아니면 백,믿는자 아니면 믿지 않는 자, 니편 아니면 내편,
민주주의 시민 아니면 무슬림 이런식으로 이분법적으로 규정해서 반대쪽의 존재 가치를 부정해버릴수 있거든)
30






예수가 무함마드를 만났다면 이렇게 말했을거임

"너는 '하나님이 원하신다'고 말하나, 실상은 '네가 원하고' 있구나. 하나님을 네 욕망의 종으로 부리지 말라."

"너는 사람을 죽여서 나라를 세우려 하느냐?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겉으로는 하나님을 부르짖으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가 가득하구나.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자여."






마지막으로 난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가 아니라고 생각함.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을 흔히 말해 이슬람 '극단주의자'라고 하잖음? 그런데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다,
IS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다라는 두가지 문장이 좀 모순되고 이상하게
받아들여지는게 예를 들어 기원전 인물인 예수의 행적을 극단적으로 모방하는 기독교인들이 있다고 쳐보자?
그 사람들은 수도원 같은 곳에서 수도사로 수행하며 살다가 30살이 되면 에이즈 환자들 상대로 발을 씻겨주며
세족식을 하고 장애인들 업고 다니면서 봉사하고 적십자단체를 통해 아프리카에서 봉사하다 열병에 걸려 죽을떄도 
장기를 기증하고 죽는 모습으로 극단적 자기희생 행위와 아가페적 사랑을 실천하다 죽을것임.
기원전 인물인 부처의 가르침을 극단적으로 모방하는 불교인들이 있다고 쳐보자? 그 사람들이 바로 오늘날
미얀마,스리랑카,태국 등지에서 탁발하고 다니고 무소유를 실천하고 다니는 출가자 승려들임.
근데 7세기 인물인 무함마드의 생전 행적을 극단적으로 모방하는 무슬림이 있다고 쳐보자.
이슬람 신정국가를 세워야한다면서 전쟁하고 약탈하고 노예를 부렸던 그런 무함마드의 삶을 말임.
그 사람들이 바로 IS나 탈레반인것임. 위대한 선지자,하나님이 보낸 인류의 마지막 선지자라고 불리는 사람의
생전 행적을 문자주의적으로 충실하게 수행했더니 테러리스트라는 소리를 들음.
그럼 이슬람이 과연 평화의 종교인게 맞음? 이슬람이 정말로 평화의 종교라면 극단적으로 그 종교를 믿으며 따랐을시
여호와의 증인들처럼 군대 가면 사람을 죽이는법을 배워오니 병역도 거부해야하고 살인을 어떤 경우에서라도
절대 합리화 하지 않는 그런 종교여야만 하고 불교와 경쟁하던 라이벌 종교인
자이나교처럼 개미 한마리도 못죽이는 그런 극단적인 불살생 종교여야만 하는데 말이지. 
무슬림 이새끼들이 그냥 양심 없는것 같음. 어떻게 자기네 종교를 평화의 종교라고 할수가 있음?
선지자인 무함마드부터가 칼 휘두르면서 퍼뜨린 종교인데? ㅋㅋ 
그 종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정작 그 종교의 가치를 진지하게 추구하지 않고 세속적으로 지 맘대로 하고 싶은대로 하는
나이롱 무슬림 신자들이여야만 도리어 다른 문명들과 평화가 유지되는것은 대체 어떤 종교란 말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