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게임 캐릭터를


삼국군영전, 게리모드 마인크래프트 유즈맵같은 에디터류 게임을


캐슬(성)으로 분류한다.


그 성은 바빌론이다.


신명기에선 말한다


그 쌓아올린 성을 부셔버리고 허물어뜨려라.


RPG게임 캐릭터 시간을 할애해온 캐릭터를 과감하게 삭제하고 또 다시 캐릭터를 생성해보자


삭제하니깐 삭제되지 또다시 원래 수준대로 키워본다.


쓸모없는 것만 영양가 없는것만 쫓아다녔던 것을 알아챌 것이다.


에디터류 게임도 마친가지로 쌓아올린 그 공들여온 예술작품을 다 때려 부수고 파괴해버리고 두번다시 이곳을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부셔버려라.


성경에서 신명기라는 부분에선 나무에 절하거나 돌을 절하지 말라고 한다.


게임은 전기의 흐름으로 표현되는 가짜세상이고 그것에 빠져드는 현상은 가짜세상에 놀아나고 우상숭배 돌맹이에 절하는 원시인과 차이가 없는데


과감하게 캐릭터를 삭제해버리고 아이템을 부셔버리고 게임도 과감히 부셔버리고


돌아와주길 바라는 게임속 친구들에겐 두번다시 나를 그리워하지 않게 정 다 떨어지게 하고나면 두번다신 보고싶어하지 않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상처줄건 없고


그냥 보고싶지 않게 할 정도로 찾아오길 기다리지 않을 정도로 정떨어지는 짓만 하면 된다.


여기까지만 하면 게임중독은 완전히 정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