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글쓸때 제일 중요한 것중 하나인 변명 얘기 빠트렸었다.


아프든 뒤지든 된다고 생각하고 나르하지말라고는 말했는데 그거 말고도 중요한건 변명인데


내가 왜 어떻게 해서 이걸 못한건지 설명하거나 하지말라는거고


분명 시켰는데 제시간 이내로 못했는데 변명하지말고 그냥 입닫고 듣기만 하란 것이다


세상은 어차피 요약만 하는건 둘째치고 된거야 안된거야 이 둘중에 한 대답을 듣고싶은건데 구구절절 설명하면 다 변명일뿐이란 것이다


예를들어 목사님이 스님이 명령했는데 목표도달 못하여 이래서못하고 저래서못하고 설명하지말고 유죄인지 죄인지 둘중 하나를 논할때 죄라고 하면 책임을 짊어지고 돈을 짊어지라고 하든 고통받으라고 하면 그냥 피하여 가려 하지말고 그냥 통채로 마주해야 한다


어차피 설명충 노릇해도 아무도 듣지도 않을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