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최근에 감기걸려 하루 종일 기침하고
수업하다가 말하니까 기침이 다시 심해져서
교실 밖에 나와서 기침하다가
기침이 더 심해져서 헛구역질하고
학생들이 다 쳐다보고
저녁에 약 먹어도 기침이 안 멈춰서
계속 콜록 거리니까
세상 모든 일이 건강이 뒷받침 돼야
좋은 일도 있고 싫은 일도 있는 것이란 걸
새삼 깨닫게 됨.
신체가 건강해서 고통이 없는 상태 자체가
커다란 복이라는 것 알아야 된다.
코에 공기가 들어올 때마다 기침이 계속 나서
숨 쉬기가 힘들고..
그렇지 않아도 힘든 일들 많은데
삶의 난이도가 120프로 어려워지는 것 같다.
100개의 쾌락보다 1개의 고통이 없는 것이 행복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힘내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