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조상 신내림 집안 풍수지리 다 질문받음 이게정답이다 느끼는 답정너는 설명해줘도 이해못시키니 질문하지마셈
무속인 신내림 그 속을파내서 개념을알려줌 점집가서 사이비놈들 본적있으면 얘기하셈 걸러줌
댓글 67
난 집안의 과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증조부가 주역, 지관, 침술 일로 동네에서 먹을 것을 받아 살림을 차렸다고 해 알콜 중독에 빠져 동네 권력자랑 주색잡기로 유명했고 재혼한 아들의 부양 받으면서 잘 돌아가신 듯..
그 위로는 산타고 축지법을 쓰는 승려가 자신이 쉬는 묫자리터를 알려주고 사람이 31명 죽으니 돼지 31마리를 받았더래 그 자리에서
익명(223.39)2023-01-01 00:56:00
인물이 나는 터라고 해서 집안의 기대가 컸지만 우리집안은 내 기준 아수라도이고 난 친척과 가족들에게 권모술수 다 겪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지 싫은지 모르고 시키는건 다 하고 맞추고 비위 맞추며 살음
익명(223.39)2023-01-01 00:57:00
도대체 왜 절에가서 등을 달고 묫자리를 보고, 이런 종교적? 정신적인 일에 가담해서 비정상적인 업보를 나도 모르게 감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익명(223.39)2023-01-01 00:58:00
난 대학에서 유불도와 서양사상, 가치론을 전공해
익명(223.39)2023-01-01 00:59:00
도대체 내가 왜 이렇게 아무 형태도 없이 남과 다른 삶과 생각을 바탕으로 이어가는지 모르겠어 난 사람이 아니라 귀신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가끔
익명(223.39)2023-01-01 01:02:00
답글
나도 살아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 정말 괴롭다! 많은 업보들을 안고가다가 내려놓지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같다
익명(211.244)2023-01-01 01:11:00
답글
있잖아. 나도 나를 못챙기는데
사람들은 나에게서 답을 찾고 심한넘은
나에게 일을 던져. 21년도에
다 죽어가던거 살려놨더니
이젠 내 능력도 힘도 다해서
책에 글씨도 읽히지 않아요. 난 전생에
학자였다는데, 이젠 그 업을 갚아나가는가봐요
익명(223.39)2023-01-01 01:17:00
답글
나한테공격하고 쥐어짜듯이 짜내려고하고 돌아버리지 심한숙제던져놓고 결과란없으니 평생 몸과마음다쳐가며 봉사해도 실이없는것이고 그렇게해서 업을지운다 좋게생각해도 번뇌로 또 업이쌓이는데 이 돌고도는 업이라는게 꽤나 힘들다
익명(211.244)2023-01-01 01:19:00
답글
남을 돕고 싶고 학생들 돕고싶어
이 전공 골랐지만 여기 사람들 너무 악해서
마치 무속판처럼 신의 이름으로 사기치는 것 같이
이 바닥은
공정, 윤리성의 이름으로 사기치는 넘들같아요
익명(223.39)2023-01-01 01:19:00
답글
나랑똑같구나 완전똑같아 마음을많이다치게 될거야나도그렇고 끝자락에 설때면..
익명(211.244)2023-01-01 01:21:00
답글
힘 닿는데까지 가보고 조물주 뜻 따라간다는 결심가지고 살아보렵니다. 답글 고맙습니다.
익명(223.39)2023-01-01 01:25:00
답글
고맙고 비록 미약하지만 연 닿아 기뻤습니다.
익명(223.39)2023-01-01 01:26:00
답글
난내려놓고싶다는 자살하면그만인데... 쉽지가않노
익명(211.244)2023-01-01 01:26:00
답글
잘자요
익명(211.244)2023-01-01 01:26:00
나라의 녹을 먹고 살 팔자는 왜 그런가요
익명(175.113)2023-01-01 01:10:00
답글
녹? 공무원등 관직같은거ㅡ?
익명(211.244)2023-01-01 01:11:00
답글
네네 공무원
익명(175.113)2023-01-01 01:11:00
답글
그냥 그런경우는 조상공덕이라생각해 관직이라는게 쉽지는않지? 업이크면 쉬운일도못하고 삶이깨져버려 좋게생각하고.
좋게살자
익명(211.244)2023-01-01 01:12:00
답글
마음이 예민한 사람이 그렇다는데 맞는지용
익명(175.113)2023-01-01 01:12:00
답글
예민하면 별게별게 다 느껴져 니마음이 아니잖아 마음하고 머리하고 몸은 따로놀아 삼위일체를 이루어야하는데 복잡하니까 그만두고싶지만 금전적이 발목을 잡아서 꾸역꾸역 버텨나가고
익명(211.244)2023-01-01 01:13:00
답글
감정의 속을 파고들면 무의식중에서의 느껴지는 생각으로인한 판단은 꽤나 위험한 일일수도 있다 무의식 컨트롤이 힘들어
익명(211.244)2023-01-01 01:14:00
답글
ㅋㄱㄱㄱㅋ네네 확실히 무언가에ㅣ 집중하려고 해도..
전 근데 공무원보다는 해외가서 회계일을 하고싶은데 ㅜㅠ 정말 고민이ㅠㅜ
익명(175.113)2023-01-01 01:15:00
답글
고민을하지말고 판단을내린다 생각하세요 고민해서 해결될일이아니면 공무원하면서 준비해야지 사람들은 고민하다가 허송세월깎아먹지 결국 제살깎아먹기
점성술이나 사주에서 자신의 배우자가 단명하는 팔자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저 자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부모님 모시듯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는 사람이여도 자신의 배우자를 선택할때는 꼭 단명수가 있는지 확인하래요
익명(175.113)2023-01-01 01:34:00
답글
이게 단명수는 다양한데 보통보면.. 사주를많이봐 사주에서 지장간에 충이있는지 이리저리보고.. 또 다르게보면 집안을 잘 봐야해 집안이어둡거나 배우자가 어두워보이면 백퍼 그집안은 우환이있어 이걸 막아낼 수 있는 신강한 팔자가 있어 여자는 여장부라고 여장부가 가장강해 남자를 먹여살릴 수 있는정도의 여력이 되어야 버티지 어지간하면 한쪽이 아예 밀려나버림 그래서
익명(211.244)2023-01-01 01:38:00
답글
혼자살라해 내가어딜가면 남이다치고 아프고근데 또 배우자가되었을때 적용될수있는게 가장무서운거야 사주문제도 사주지만 양가 조상충돌 영적충돌이 있어서 사고수는 백퍼.. 근데 사주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다른데 걍 용한점집? 믿을수있을려나 정말애매하다.. 피할수 있다고 피해지는게 아닌게 단명수야 ㅠㅠ
익명(211.244)2023-01-01 01:40:00
답글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많이 학대하시고 아들 3명중에 우리 아버지만 좋은 기업 들어가시고 나머지는 거의 변변찮은 직업이 없어요 그리고 저 사주에는 일월지 축오귀문원지에다 월지 축미충이지만 길신이라서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사주상에는 흉신은 없고 재생관 관인상생에다 길신투성이에요 중화신약이구
익명(175.113)2023-01-01 01:41:00
답글
나중에 좀 물어보아야 쓰것내용 ㅜㅠ
저 자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익명(175.113)2023-01-01 01:43:00
답글
나는 사주의개념을 나를나타내는 용도로만 이해하고 삶을변화시킨다라는 용도로 해석을 하지않아 극신강이라해서 쌘게아니고 극신약이라해서 약한게아니듯이 그냥 밥벌이만하고살면 그게 가장좋은사주라 생각한다
익명(211.244)2023-01-01 01:45:00
답글
아하 그럼 문제없죵
익명(175.113)2023-01-01 01:46:00
답글
난 충살 귀문쪽으로만 봄.
익명(211.244)2023-01-01 01:46:00
답글
집안내력 99퍼다 사주문제는아님
익명(211.244)2023-01-01 01:47:00
답글
진짜 월지가 귀문 원진 탕화 육해 충 형 범벅이라 근데 또 정관에다 금여가 있어서ㅠㅡㅜ아아
뭐라 그래야 되지....
꿈꾸다 일어나서 나쁜 꿈인가 고민하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머릿 속에서 누군지도 모를 존재의 말소리 들리고,
보고 싶지 않은데 막 환시가 보임. 집에서 글 쓰는데 누가 암살하려는 것처럼 칼을 칼집에서 빼들고 벽 뒤에서 숨 죽이고 있는 것도 보이고,
종교시설 갔다가 침울해 하면서 내려오는데 내가 마음속으로 그렇게나 그리던 이상형의 존재가 내 근처에 있었던 것도 보고... 언젠가는 대붕아 했더니 갑자기 어떤 어두운 동굴 안에 커다란 새가 이쪽을 돌아보는 환시도 보였음.
일하는 데에서는 막 귀신 기척이 느껴지고..며칠 전에 금강경 독송 같은 거 틀고 일했는데 양쪽 눈깔 다 없는 여자 귀신이 머리 속에 떠오르더라.
익명(211.201)2023-01-01 19:14:00
작년 일이었는데 현관으로 나오니까 아파트 천장에 거꾸로 달라붙은 이상한 괴물 같은 게 대략적인 형태만 머릿속에 그려졌음. 그리고 내가 말하거나 밥 먹다가 어디를 쳐다보는 일이 있는데 보통 그런 때에는 그 쪽에 뭔가 있다는 기분이 들음.
이런 능력이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채널 같은 기능이면 주파수를 바꾸거나 온 오프가 가능할텐데 그건 수련 같은 거 해야함??
익명(211.201)2023-01-01 19:16:00
아. 그리고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나한테는 안 끌리더라구.. 사람이면 응당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냥 인두겁 뒤집어쓴 외계인이나 괴물 같은 느낌 듬. 그들이 슬퍼하는 것, 웃는 것 나는 전혀 공감이 안됨... 이해도 안됨... 그냥 나와 그들은 처음부터 다른 세계 존재였던 것처럼 말임.
물론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세계에 온 거 겠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타인이 나한테 하는 반응은 거의 부정적인 게 대부분이라 이해고 뭐고 그냥 빨리 끝내고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음..
내가 이곳에 없었다면 내 주위사람들이 고통 스럽지 않았을텐데 싶었던 것도 있어서 너무 슬펐어. 여기 오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나를 좋아하는 그이와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잖아..
난 집안의 과거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증조부가 주역, 지관, 침술 일로 동네에서 먹을 것을 받아 살림을 차렸다고 해 알콜 중독에 빠져 동네 권력자랑 주색잡기로 유명했고 재혼한 아들의 부양 받으면서 잘 돌아가신 듯.. 그 위로는 산타고 축지법을 쓰는 승려가 자신이 쉬는 묫자리터를 알려주고 사람이 31명 죽으니 돼지 31마리를 받았더래 그 자리에서
인물이 나는 터라고 해서 집안의 기대가 컸지만 우리집안은 내 기준 아수라도이고 난 친척과 가족들에게 권모술수 다 겪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는지 싫은지 모르고 시키는건 다 하고 맞추고 비위 맞추며 살음
도대체 왜 절에가서 등을 달고 묫자리를 보고, 이런 종교적? 정신적인 일에 가담해서 비정상적인 업보를 나도 모르게 감당해야하는지 모르겠어
난 대학에서 유불도와 서양사상, 가치론을 전공해
도대체 내가 왜 이렇게 아무 형태도 없이 남과 다른 삶과 생각을 바탕으로 이어가는지 모르겠어 난 사람이 아니라 귀신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가끔
나도 살아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 정말 괴롭다! 많은 업보들을 안고가다가 내려놓지도 못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미칠거같다
있잖아. 나도 나를 못챙기는데 사람들은 나에게서 답을 찾고 심한넘은 나에게 일을 던져. 21년도에 다 죽어가던거 살려놨더니 이젠 내 능력도 힘도 다해서 책에 글씨도 읽히지 않아요. 난 전생에 학자였다는데, 이젠 그 업을 갚아나가는가봐요
나한테공격하고 쥐어짜듯이 짜내려고하고 돌아버리지 심한숙제던져놓고 결과란없으니 평생 몸과마음다쳐가며 봉사해도 실이없는것이고 그렇게해서 업을지운다 좋게생각해도 번뇌로 또 업이쌓이는데 이 돌고도는 업이라는게 꽤나 힘들다
남을 돕고 싶고 학생들 돕고싶어 이 전공 골랐지만 여기 사람들 너무 악해서 마치 무속판처럼 신의 이름으로 사기치는 것 같이 이 바닥은 공정, 윤리성의 이름으로 사기치는 넘들같아요
나랑똑같구나 완전똑같아 마음을많이다치게 될거야나도그렇고 끝자락에 설때면..
힘 닿는데까지 가보고 조물주 뜻 따라간다는 결심가지고 살아보렵니다. 답글 고맙습니다.
고맙고 비록 미약하지만 연 닿아 기뻤습니다.
난내려놓고싶다는 자살하면그만인데... 쉽지가않노
잘자요
나라의 녹을 먹고 살 팔자는 왜 그런가요
녹? 공무원등 관직같은거ㅡ?
네네 공무원
그냥 그런경우는 조상공덕이라생각해 관직이라는게 쉽지는않지? 업이크면 쉬운일도못하고 삶이깨져버려 좋게생각하고. 좋게살자
마음이 예민한 사람이 그렇다는데 맞는지용
예민하면 별게별게 다 느껴져 니마음이 아니잖아 마음하고 머리하고 몸은 따로놀아 삼위일체를 이루어야하는데 복잡하니까 그만두고싶지만 금전적이 발목을 잡아서 꾸역꾸역 버텨나가고
감정의 속을 파고들면 무의식중에서의 느껴지는 생각으로인한 판단은 꽤나 위험한 일일수도 있다 무의식 컨트롤이 힘들어
ㅋㄱㄱㄱㅋ네네 확실히 무언가에ㅣ 집중하려고 해도.. 전 근데 공무원보다는 해외가서 회계일을 하고싶은데 ㅜㅠ 정말 고민이ㅠㅜ
고민을하지말고 판단을내린다 생각하세요 고민해서 해결될일이아니면 공무원하면서 준비해야지 사람들은 고민하다가 허송세월깎아먹지 결국 제살깎아먹기
네 안그래도 관세직 준비하려구요 ㅠㅠ
힠내라
결혼할 인연은 정해져 있나요?
ㅇㅇ
오...그러면 인연이 없는사람도 있어요?
니가 사람을기다리는데 이상한놈들만꼬여 그게 인연수가없어서 안좋은놈들만 들어오는거지 시간이흘러야 귀인을만나면 그게인연이야
안좋은 놈들이어서 그랫던거겠죠..? 귀인 만나고 싶어요,, ㅎㅎㅎ 아무튼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넌 축오구나 사주에 토가많나보네 내주변에 임오 계축 임오있는데 존나냉혈함 비겁겁재 다깔려서 난리남
아 잘못담ㅈㅅ
점성술이나 사주에서 자신의 배우자가 단명하는 팔자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저 자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부모님 모시듯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는 사람이여도 자신의 배우자를 선택할때는 꼭 단명수가 있는지 확인하래요
이게 단명수는 다양한데 보통보면.. 사주를많이봐 사주에서 지장간에 충이있는지 이리저리보고.. 또 다르게보면 집안을 잘 봐야해 집안이어둡거나 배우자가 어두워보이면 백퍼 그집안은 우환이있어 이걸 막아낼 수 있는 신강한 팔자가 있어 여자는 여장부라고 여장부가 가장강해 남자를 먹여살릴 수 있는정도의 여력이 되어야 버티지 어지간하면 한쪽이 아예 밀려나버림 그래서
혼자살라해 내가어딜가면 남이다치고 아프고근데 또 배우자가되었을때 적용될수있는게 가장무서운거야 사주문제도 사주지만 양가 조상충돌 영적충돌이 있어서 사고수는 백퍼.. 근데 사주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다른데 걍 용한점집? 믿을수있을려나 정말애매하다.. 피할수 있다고 피해지는게 아닌게 단명수야 ㅠㅠ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많이 학대하시고 아들 3명중에 우리 아버지만 좋은 기업 들어가시고 나머지는 거의 변변찮은 직업이 없어요 그리고 저 사주에는 일월지 축오귀문원지에다 월지 축미충이지만 길신이라서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사주상에는 흉신은 없고 재생관 관인상생에다 길신투성이에요 중화신약이구
나중에 좀 물어보아야 쓰것내용 ㅜㅠ 저 자체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사주의개념을 나를나타내는 용도로만 이해하고 삶을변화시킨다라는 용도로 해석을 하지않아 극신강이라해서 쌘게아니고 극신약이라해서 약한게아니듯이 그냥 밥벌이만하고살면 그게 가장좋은사주라 생각한다
아하 그럼 문제없죵
난 충살 귀문쪽으로만 봄.
집안내력 99퍼다 사주문제는아님
진짜 월지가 귀문 원진 탕화 육해 충 형 범벅이라 근데 또 정관에다 금여가 있어서ㅠㅡㅜ아아
할머니가 저보고 항상 예쁘다고 엄청 아끼시기는 해요 불심도 깊으시고
금속쪽일함?
아뇨아뇨 학생이고 문학이랑 국제학 전공이에요
축오 탕화라 금속같아서 얘기해본거 불조심하고 육해는 자기도와주는.사람있으면. 쳐내면안됨 육해가 가장무서운 부모 조상 죄다 ..
근데 귀문은 공부에 머리가비상함 하다가 폭발할 수 있어서 조심
머리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고 욱하는 성격은 있긴 해요 근데 무슨 일 생길때 철학공부해서 이제는 좀 무념무상이고 누군가를 내치지는 못해서 특히 도움받으면..
일월 육해라 함은 저가 짊어져야 한다는 거겠죠? 고독해도
답변 감사합니다ㅠㅜ
내치지를 못하는게 육해임 이렇게쓰먼 길신 내치는순간 저승사자내려옴
토가 종교인 봉사하는성격이면 수는 사람하고 동떨어진 고독성임 나쁘게보면 사람을품을수없는 사주 넌 토가많은거같다 아니면 목이나
임오였구나 난 경오임 ㅋㅋ축ㄱ오귀문
재다에용 재성 3 화기운이 많더라구요
와 경오 백마! 반가워용
성격조심 ㅠ
사주안믿게된게 조상내력땜에 안믿게된거 직접겪으니 사주의미없다봄 성격대변해주는게 사주같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사주가안좋고 신적인 그런게있어서 그런거임 그거안할려면 스님 무속인임 철학도 기운도없는 일반인이 하긴 너무어려움 남들보다 몇십배는 더 살아온 통찰력으로 세상을 봐야하는데.. 요즘사람들 그렇겠냐? 사주도안좋은데 신적인게 있으니까 사주가 텅텅빈거처럼 적용이안됨 사주커버는 조상공덕이 필요함
나는 사주가좋은데 너무힘들어요ㅠㅠ 하는거보면 조상공덕x 신바람이거나 칠성줄임
넵님도용
뭐라 그래야 되지.... 꿈꾸다 일어나서 나쁜 꿈인가 고민하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머릿 속에서 누군지도 모를 존재의 말소리 들리고, 보고 싶지 않은데 막 환시가 보임. 집에서 글 쓰는데 누가 암살하려는 것처럼 칼을 칼집에서 빼들고 벽 뒤에서 숨 죽이고 있는 것도 보이고, 종교시설 갔다가 침울해 하면서 내려오는데 내가 마음속으로 그렇게나 그리던 이상형의 존재가 내 근처에 있었던 것도 보고... 언젠가는 대붕아 했더니 갑자기 어떤 어두운 동굴 안에 커다란 새가 이쪽을 돌아보는 환시도 보였음. 일하는 데에서는 막 귀신 기척이 느껴지고..며칠 전에 금강경 독송 같은 거 틀고 일했는데 양쪽 눈깔 다 없는 여자 귀신이 머리 속에 떠오르더라.
작년 일이었는데 현관으로 나오니까 아파트 천장에 거꾸로 달라붙은 이상한 괴물 같은 게 대략적인 형태만 머릿속에 그려졌음. 그리고 내가 말하거나 밥 먹다가 어디를 쳐다보는 일이 있는데 보통 그런 때에는 그 쪽에 뭔가 있다는 기분이 들음. 이런 능력이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채널 같은 기능이면 주파수를 바꾸거나 온 오프가 가능할텐데 그건 수련 같은 거 해야함??
아. 그리고 어째선지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나한테는 안 끌리더라구.. 사람이면 응당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데 그냥 인두겁 뒤집어쓴 외계인이나 괴물 같은 느낌 듬. 그들이 슬퍼하는 것, 웃는 것 나는 전혀 공감이 안됨... 이해도 안됨... 그냥 나와 그들은 처음부터 다른 세계 존재였던 것처럼 말임. 물론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세계에 온 거 겠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타인이 나한테 하는 반응은 거의 부정적인 게 대부분이라 이해고 뭐고 그냥 빨리 끝내고 내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음.. 내가 이곳에 없었다면 내 주위사람들이 고통 스럽지 않았을텐데 싶었던 것도 있어서 너무 슬펐어. 여기 오지 않았다면 나는 아마 나를 좋아하는 그이와 같이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잖아..
나도그래 사람들하고 할 얘기가없음 나이든사람하고만 얘기하게되네 나도감정이없는 사람이야 내감정이 뭔지느낄려고 노력하지만 시간은흐르고 슬퍼지네
그냥 외계인이라고 생각해서 사는게 속편한듯 노력해도 이어지는 연도 없고 우울하기만 해 차라리 공부하는게 더 재미있어
어떤날은 잘되고 어떤날은 안되는날 있는데 원래 그런거야? 잘되려면 뭘 하는게 좋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