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그로임
내가 꿈을 잘꾸거든 그냥 좀 영적으로 있음
작년에는 꿈에 무당년이 나와서 손님이 찾아갈 거래서 찝찝해 가지고 내가 다치나? 이생각하다가 진짜 다쳤거든
근데 이번해에 똑같이 꿈꾸다가 작년이랑 똑같이 무당년 나오고
니네엄마 무당안하면 뒤져!
이소리를 나한테 소리지르니까 놀래서 깼는데
쉬발 뒤진단소리에 검사해봤지
근데 병원 ct찍은거에 암말기로 나오는거임;;
암도 신병이 될수있는거냐?
우선 암은 병원서 고쳐볼건데
좀 나도 미친것같아서 그냥 글적어봄 ㅇㅅㅇ
내가 꿈을 잘꾸거든 그냥 좀 영적으로 있음
작년에는 꿈에 무당년이 나와서 손님이 찾아갈 거래서 찝찝해 가지고 내가 다치나? 이생각하다가 진짜 다쳤거든
근데 이번해에 똑같이 꿈꾸다가 작년이랑 똑같이 무당년 나오고
니네엄마 무당안하면 뒤져!
이소리를 나한테 소리지르니까 놀래서 깼는데
쉬발 뒤진단소리에 검사해봤지
근데 병원 ct찍은거에 암말기로 나오는거임;;
암도 신병이 될수있는거냐?
우선 암은 병원서 고쳐볼건데
좀 나도 미친것같아서 그냥 글적어봄 ㅇㅅㅇ
무당말을 본인이 잘 믿었던 시절이였으니 무당처럼 알려줬나벼
집안이 신기가 있긴한데 걍 우연으로 얻어걸린것같긴했음 ㄱㅅ
잡귀가 숟가락 얹기 하는걸수도 있음
좀 찝찝하긴한데 내가 귀신좀 붙는체질이라 이러나 개같이 힘든인생살아서 ㅅㅂ 무당체질은 아니거든? 엄마도 옛날에 영험한 스님인가가 보더니 기독교를 믿으라고 했다나봄 그냥 잡귀겠지?
일반 잡귀도 어느정도 미래예측은 가능해. 사고 유발이나.. 간교한것들은 그거가지고 신령인척하지
가끔보면 옆에 떠돌아 다니거나 옛날부터 안좋은꿈도 많이꾸고 할아버지 죽는꿈도 예지했거든 하도 그때 안좋아서 무당한테도 물어봤기도했음 무당사주는 아닌데 체질적으로 잡귀 많이 붙어있다보니 일시적으로 트여있다고 근데 성인되서도 계속이러니까 정신병이 안올수도 없더라 더군다나 이꿈꾸고 아프니까 진짜 엄마 신받아야하나 이생각 존나든다. 잡귀가 진짜 괴롭히는거겠지?ㅅ
근데 십몇년 공들인거면 이잡귀년도 어지간한 미친년이노 ㅋㅋ 씨팔 그래도 당집 한번 찾아가보는것도 나쁘지는않을것같네 감사
암 치유가 잘 되길 기원한다
엄마 이제 40대인데 대장암에 간전이로 10센치는 족히된다. 이거 다 없애야한다. 기원하는거 고맙다. 적어도 못난 이 새끼가 엄마 호강시켜주는게 꿈이다.
내 또래인 엄마인데 치유 잘 받으면 금방 회복될꺼야 긍정적으로 잘 보살펴드려라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