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렸을때부터 산 집이 있는데 마당, 수맥, 창고, 부엌, 목욕탕 이런식으로 지어진 오래된 집임
목욕탕에서 씻을때 창고쪽에서 오싹함이 느껴질때마다 창고쪽으로 돌아보고는 했음.. 아는 지인한테 물어보니까 여기 귀신있는게 맞다고..
한날은 마당에서 낮잠을 자는데 마루쪽이랑 돌아가신 할머니 방에서 귀신이 쳐다보고 있는거.. 왔다갔다하는거 같은데.. 눈알이 뒤집혀있음
나만 이런거 꾼거아님 다른사람도 꾸고
창문열고 낮잠자다가 귀신마주치고 창고쪽 통로에서 방문사이로 귀신이 쳐다보는거..
2.이 또한 어렸을때인데 자는 방에 뒤쪽에 창고가 있고 앞에 거울이 있고 바로 앞에 창문이 있어서 시선이 한 두개가 느껴지는게 아님ㅋㅋ 창문에서 느끼고 창고에서 느끼고 화장실 들어가면 또 오싹함 그나마 베란다? 거기는 괜찮음. 빌라 들어오는 입구에서 시선느낌ㅋㅋ
3.여기도 어렸을때 산 집인데 수맥이 너무강함 귀기같은건 느껴본적이 없음
4.이 또한 수맥이 강했지만 귀기는 느낀적이 없음 다만 도둑놈이 이리저리 넘어다님
5.여기 2020년도에 방 잡고 산 곳인데 들어오자마자 싸함이 확 돌면서 안방 부엌 마루 마루에 있는 안방 죄다 시선이 느껴짐 그 뒤에 보일러실 창고인데 여기도 시선느낌 마당에 들어오자마자 또 시선느끼고
마루 안방에서 자는데 바로 그림자 튀어나오더라 존나무서움..
6.그림자가 휙휙 지나다님 들어오는 현관아래 지하실이 비침ㅋㅋ
7.앞집에 자살하고 옆집에 가족의 가장이 사고터트리고 일가족 죽이고 자살했다는 소문이 돌았음 그거들은지가 10년이 넘음 등골이 오싹함
8.위, 아래 대나무 숲이 있고 바람불면 대나무 흔들리는 소리 스산함 다만 여름에 북두칠성등 별자리는 핫해서 휴양지이기는 한데
이 아랫집이 ㄹㅇ 레전드더라 목욕탕 2개 마루 죄다 시선느껴지고 그 뒷자리 파보면 수맥이 제대로 나옴 그 앞은 대나무가 가로막고 있다ㅋㅋ
뒷산은 고목 2개가 자리잡고 있어서.. 저녁시간 되면 들어오지마라고 미리 경고때리는듯한 분위기임
9.동네에 지하노래방 있음 거기 살인사건 난 장소가 있다는데 이상하게 오싹함..
10.동네 목욕탕 헬스장 올라가는 계단 싸함이 느껴짐 이상하게 춥더라.......
제목이 횡설수설하네 그냥 내가 들어가보고 싸하다 느끼면 그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