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혼자 보이고 들리고 냄새맡고 하는것은 자신의 착각일 수도 있다. 다른 영능력자도 동일한 것을 경험해야지만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있다.
혹은 영능력자 2명도 필요없다. 일반인이라도 테스트 할 수있다. 안이 보이지 않는 상자안에 물건을 맞추게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혼들이 설마 상자를 통과하지 못할리는 없지 않은가.
여기 자신이 빙의자라고 주장하시는 분 있는것 같은데, 가족중에 한분에게 자신모르게 상자에 어떤 물건을 숨겨보라고 하고 빙의된 상태에서 맞추게 해봐라. 정신병인지 정말 영능력자인지 알게 될테니
혹은 영능력자 2명도 필요없다. 일반인이라도 테스트 할 수있다. 안이 보이지 않는 상자안에 물건을 맞추게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영혼들이 설마 상자를 통과하지 못할리는 없지 않은가.
여기 자신이 빙의자라고 주장하시는 분 있는것 같은데, 가족중에 한분에게 자신모르게 상자에 어떤 물건을 숨겨보라고 하고 빙의된 상태에서 맞추게 해봐라. 정신병인지 정말 영능력자인지 알게 될테니
타코, 기본적으로 빙의랑 영능력이랑 혼동하는 듯한데. 빙의됐다고 영능력 생기지 않고 빙의랑 영능력이랑 달라.
몇번을 말해도 못알아 먹네. 빙의 = 보이고 들리는게 아니라 몸을 다른 존재가 제어를 한다고. 가끔 빙의령이 그런 걸 느끼게 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그보다 본인 자체가 그런 능력 타고나지 않으면 보이고 들리지 않음. 무당이라고 보이고 들리느냐?> 무당도 영능력 없으면 접신해서 자기가 모시는 신 능력으로 보는 거지 자기 능력으로는 못봐.
못알아먹는건 넌데.. 빙의에 대한 검증을 얘기하는건데.. 뭐 그 존재가 상자안에 무엇이 있는지 말하기 싫다고 하는 편한 변명도 할 수 있겠지만
멍청아 빙의됐다고 그런 능력이 생기는 게 아니라니까...말했잖아 빙의 됐어도 그런거 안보인다고
여기서 빙의되면 그런 거 보인다고 얘기한 사람 좀 데리고 와봐
나 혼자 정신분열로 빙의했다고 믿는 거랑 다른점을 증명할 수 있냐는거지. 꼭 나한테 증명하라는게 아니라 주변 지인들에게라도말야
그거랑 상자 안에 물건 맞추는 영능력 검증이랑 1도 관련 없다니까. 혹시 그 유명한 맥락맹임?
그게 정신병이면 내가 정신과를 몇번을 갔는데 정신과에서 검증을 했겠지. 틱이냐, 정분증이냐, 조현병이냐 물어봐도 다 아니랬음. 그런 사람들은 병리학적 특징이 있다고.
세상에는 의사도 모르는병이 수천가지란다
최소한 니가 말한 정신병 쪽에는 안 속한다는 거. 안 믿는 것도 자유임. 굳이 내가 증명할 필요도 없고.
증명이 안되는거랑 필요없는거랑은 다르겠지. 최소한 정신병에는 안속한다는건 근거가 없고.
'영능력자 검증'이라고 써붙여놓고 빙의에 대해서 묻는 건 뭐냐 대체. 영능력자랑 빙의랑 별개 개념이라니까.
빙의도 영능력자라고 할 수있지 일반인이 못하는걸 하는건데
아니 니가 빙의에 대해서 완전히 잘못 알고 있어. 그냥 집 문 열어놓고 다니는 것마냥 다른 기운이 들어오기 쉽게 돼 있는 거야. 그뿐임. 영능력하고는 별개야.
빙의라는건 다른영이 들어와서 몸을 지배한다는거야. 그럼 그 영에게 검증을 요구할 수도 있는거잖아. 검증이 안되면 혼자 착각하는거밖에 안되지
니가 말하는 그 영의 검증은 뭔데. 뭘 검증해야 믿는 거야. 상자 안의 물건 맞히기? ㅋㅋ
상자안 물건 맞추기가 우습냐? 맞추는거 자체가 센세이션인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행위인데 그걸 가지고 비꼬네 ㅋㅋㅋ
아니...빙의자가 그걸 맞힐 수 있다고 연결짓는 니가 웃겨서 그래. 빙의자라고 그걸 맞힐 수 있는 게 아냐. 니가 말하는 상자 안 물건 맞히기는 영능력자가 가능한 거고 영능력자 ≠ 빙의자 라니까. 같은 개념이 아냐
그리고 너같이 세상에는 의사도 모르는 병이 수천가지라는 회의적인 사람한테 겨우 상자 안 물건 맞히기로 검증을 하면 아 저게 바로 빙의구나라고 객관적인 결론이 나와? 그것부터 말이 안돼. 그냥 편할대로 생각하는 게 나아.
빙의되면 다른 의지가 내 생각, 내 의사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말이나 행동을 하는데 마치 재채기처럼 참아지지 않고 튀어나오는 거야. 그뿐임. 영능력 검증하고는 전혀 상관없어. 이 말만 한 4번 이상은 반복한 것 같은데 좀 알아 먹을 때도 된듯?
빙의인지 아닌지 검증은 빙의 검증인 거지 영능력 검증으로 검증하는 게 아냐. 그리고 빙의 자체를 정신과에서 보는 거랑 종교나 무속에서 보는 거랑 입장이 다르고. 세상에 빙의가 100프로 객관적 검증이 가능했으면 과학/의학적으로도 그걸 인정했겠지. 보통 뭐가 들린다 보인다(나는 일단 그런 증상 없음) > 일반적인 조현병 증상과 겹치는데, 문제는 조현병의 가장 큰 특징인 지리멸렬한 언어구사(앞뒤랑 맥락 전혀 안맞는 문장 늘어놓기, ex : 방귀가 사과를 그렸는데, 임시완이 매우 울고 법적으로 조치를 취하였습니다.)가 빙의환자엔 없다는 거임.
유튜브 가서 빙의환자 치료, 퇴마하는 영상 한번 봐봐 니가 말한 것처럼 뭐 상자 안 물건 맞히기를 하는지 테스트를 하는지. 빙의자들은 기본적으로 그냥 환자지 능력자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