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것도 그렇고 정남규가 보이네
그냥 정남규가 보이는데
익명(211.244)
2023-05-28 02: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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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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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는 혼탁한데 쟤는 아직 어려서 그런가 깨끗하게 하나의 기운만 선명한듯
탁해져가는 과정이지
맞아 ㅋㅋ 연차쌓이면 점점 추잡한 기운들이 혼탁하게 쌓여져 갈거같음 그러다 고여서 음기만 가득하겠지 뭐가 들린건지도 구별하기 힘들정도로 어리고 순수할때 떼야할거같은데
내가저루트를 밟으면서살아옴. 아마도 아버지란분이 중팔자거나 그런기운을 느끼고 일찌감찌 천륜을 저버렸을수도. 일반인이면 자각이라도하는데 쟤는 정신쪽으로 힘드니 혼잡한 상황이네
할머니 어머니 태도도 가관이여서 이쪽을 좀 봐야할거 같네
내가볼땐 어머니도 이미 영향받고 계신거같음 수술을 18번이나 하셨다함 그냥 가족전체가 수행한다는 마음으로 빌고 살고 음식 조심하고 중처럼 살아야할거같다
우환이크다.. 우야면좋노
아예 귀신이 못쓰도록 에너지를 빼는수밖에 없지않나 단식하고 매일 108배해야하겠는데
이젠 스님쪽으로 개입을해야함.. 흔히말하는 벌전집안긋네..ㅜㅜ나도다겪고살아와서 눈에보여ㅜ
에고.. 고생많았구나 저 집은 너무 심하다 저 집 정도라면 아이고 안타깝네...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꼬 ㅠㅠ
일일히 나열하먼 소설쓰지말라한다.
에혀 이런사연은 엑소시스트에서도 못본사례라서 일반인들이 이겨낼수 있을지가 궁금하긴해
소설쓰지마라
그냥 그렇다라는거지ㅋㅋ 과몰입하네 세상 어떻게 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