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어른들은 물론이고 만나는 무속인분들도 어차피 무당할 팔자까진 아니라고 안 알려주시는데 당사자인 나는 미치겠음 적을 알아야 나를 안다고 뭘 알아야 대처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안 알려주시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