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어른들은 물론이고 만나는 무속인분들도 어차피 무당할 팔자까진 아니라고 안 알려주시는데 당사자인 나는 미치겠음 적을 알아야 나를 안다고 뭘 알아야 대처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왜 안 알려주시는 걸까?
집안에 신줄 있는 거 확실한데 아무도 누가 무속인이었는 지 안 알려주심
익명(223.39)
2023-05-27 22: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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