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 맨 뒷자석에서 폰 하면서 앉아있는대 버스가 정차하더니
무당(내 꿈속 느낌상 무당이란 근거없는 확신?이 들었고 너무 저승사자를 카피하려는 느낌이 강했음)이 버스에 탔는대
생김새가 얼굴은 새하얗게 분칠, 검고 진한 아이라인에 파란색으로 입술을 칠했고
옷은 옜날 장례식 상주들이 입는 삼배 두루마기를 입고
모자는 확실하진 않은대 갓을 썼던거 같음
부채를 들고 있었고 흰바탕에 빨간무늬가 있었음
대뜸 부채를 접고 그 부채로 날 겨누면서 넌 끔찍하게 죽게될꺼야!!!! 살고 싶으면 따라와 하고 소리치는거임
근데 꿈속의 나는 살짝 알고 있었다는 듯이 체념하는 마음 반 혹시나 하는 마음 반으로 무당을 따라서 무당 집에 같이 감
특이하게 무당 집은 상갓집? 같은 분위기 였음 관이라던가 무언가 의심되는 가구 라던가 사람이 있던건 아니었는대 꿈속의 느낌으로 전해져 왔음
그와중에 날 데리고 온 무당은 화장을 지우고(얼굴은 기억 안나는대 ㅈㄴ 잘생겨서 꿈 속에서 놀랐음) 평상복으로 갈아 입더니 어떠한 언질도 처리도 없이 자기 할 일 하러 나가버리고
근데 그 집에 귀여운 어린 아이가 있길래 걍 생각없이 놀아줘야겠다 이러면서 걔랑 밖으로 나가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놀아주고 있는대
갑자기 무당이 떠오르면서 얘랑 이렇게 계속 놀다가는 ㅈ되겠는대? 라고 생각한 순간 꿈에서 깨어났음
불교 신자는 아닌대 부처님오신날에 꾼 특이한 꿈이라 좀 선뜩함
무당(내 꿈속 느낌상 무당이란 근거없는 확신?이 들었고 너무 저승사자를 카피하려는 느낌이 강했음)이 버스에 탔는대
생김새가 얼굴은 새하얗게 분칠, 검고 진한 아이라인에 파란색으로 입술을 칠했고
옷은 옜날 장례식 상주들이 입는 삼배 두루마기를 입고
모자는 확실하진 않은대 갓을 썼던거 같음
부채를 들고 있었고 흰바탕에 빨간무늬가 있었음
대뜸 부채를 접고 그 부채로 날 겨누면서 넌 끔찍하게 죽게될꺼야!!!! 살고 싶으면 따라와 하고 소리치는거임
근데 꿈속의 나는 살짝 알고 있었다는 듯이 체념하는 마음 반 혹시나 하는 마음 반으로 무당을 따라서 무당 집에 같이 감
특이하게 무당 집은 상갓집? 같은 분위기 였음 관이라던가 무언가 의심되는 가구 라던가 사람이 있던건 아니었는대 꿈속의 느낌으로 전해져 왔음
그와중에 날 데리고 온 무당은 화장을 지우고(얼굴은 기억 안나는대 ㅈㄴ 잘생겨서 꿈 속에서 놀랐음) 평상복으로 갈아 입더니 어떠한 언질도 처리도 없이 자기 할 일 하러 나가버리고
근데 그 집에 귀여운 어린 아이가 있길래 걍 생각없이 놀아줘야겠다 이러면서 걔랑 밖으로 나가서 맛있는 것도 사주고 놀아주고 있는대
갑자기 무당이 떠오르면서 얘랑 이렇게 계속 놀다가는 ㅈ되겠는대? 라고 생각한 순간 꿈에서 깨어났음
불교 신자는 아닌대 부처님오신날에 꾼 특이한 꿈이라 좀 선뜩함
어린아이 흉몽으로 침 무당바람이 살짝 부는데 거기서 사자가 따라들었다거나 그럴수있음 다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