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말임

이 신이라는 글자가

귀신 신
신 신
포함해서 부르는

자연신 (줄력대물림) 신령님 조상신 조상령 그 외에 잡귀신

다 따라붙는다. 몸주가 신령님이시지. 그러다보니 가끔 나오시고 주로 조상신들이 많이 오시지
이 영감으로 한이 맺힌 조상령과 대립을하는 집안의 원한귀

이런구조로 이어져있다 신령이있다해서 신령만을 담을 수 있다는건 다 말이안되는 소리다
나라는 그릇에 그들을 온전히 담아 빌어주는 것이야말로 공덕이자 업인것이다

불교는 중생구제라면
무속은 한으로 묶여있는 매듭을 풀어준다라 생각하면 편할것이다


칠성줄
잘 만들어진 물그릇에 물을 담고
칠성이 하강하는 날에 뜨는 별이 물에 비친상태로 기도를하면
괴강살이라하여 별이 비추자 기운을 받아서 태어난다한다

장성살도 하늘의 장군이다

그래서 그릇에 큰 상태다. 절에 이름을 팔아주라는게 그 기운을 감당할 부모님이 필요하다
인간으로서 할 수 없기에
널널한 냉면그릇에 여유롭게 담는다고 보면 된다.


세습무는 진짜 작은 그릇에 억지로 담을려니 낡아지고 깨지고 더럽게 흘러내리고 수습이 안될정도로 신이 꽉 찼다한다
그러다보니 내 자신도 깨지려하고 피폐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