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 갔을 땐 그랬거든 나 신 받게 할려고 일부러 돈 마르게 하는 거라고... 하 어떡함 ㅋㅋ 좀 인생 살만 해졌을 때 바로 목을 잘라버리네
이게 문제가 저축을 못 함. 고정적인 월급이 들어와야 삶도 좀 안정 되고 남들처럼 사는 건데...
그냥 신 받을까 싶다 집 나온지 4년짼데 지쳤음 이룬 것도 없고...
그래도 나는 스스로 털어낼 수 있다는데 괜찮을까
천기누설이라 말하지 말랬는데 앞전에 여기서 대답해준 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본다
이게 문제가 저축을 못 함. 고정적인 월급이 들어와야 삶도 좀 안정 되고 남들처럼 사는 건데...
그냥 신 받을까 싶다 집 나온지 4년짼데 지쳤음 이룬 것도 없고...
그래도 나는 스스로 털어낼 수 있다는데 괜찮을까
천기누설이라 말하지 말랬는데 앞전에 여기서 대답해준 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본다
돈만 마르는게 아니라 뭔가 증상이 있어야지
증상은 내가 기억하기로는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지 뭘; 근데 이건 받을 신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어디서 이런 게 묻은 거지? 이건 신 받을 문제가 아니라 빙의랑 해코지 같음 다른 무당 분들 두명도 그랬고
조상신 한명이랑 엄마 새끼 어디서 줏어온 물건에 붙어있던 동자신 때문인 거 같은데
그 둘 때문에 그냥 짜증나게만 했던 나머지 문제들이 본격적으로 계속 꼬이는 듯
너도 그럼 제우스신에게 기도해봐. 그 디시 갤러처럼
너 안녕 자두야 못 봤음? 이것저것 믿고 기도하면 귀신 들림 ㅋㅋ
사주에 왕지가 있고 충형파가 있음?
그건 잘 모르겠어
돈깨지고 그러면 깨지는 도화인데 대인관계 조심하고 어지간하면 피해야함 인목, 묘목 세, 대운은 사리는게 맞음 자수 오화 유금 << 인목, 묘목이 다 건드리기 때몬에 이 3왕지는 인목, 묘목에 비해 순한기운임
딱히 느껴지는건 없네요.. 사실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신병이 돈으로 먼저 치지는 않습니다 ㅎㅎ 바가지 깨진듯한 금전샘은 수많은 체크포인트 중에 일부죠 본인의 취업, 소비습관에 신경쓰임이 좋아보입니다 신병 증상은 아니니 걱정하지마세요
역시 내 성격 탓이었나... ㅎㅎ
까탈스러움이 과하긴하시니 좀 내려놓고 안정적인 일자리, 인간관계 형성이 좋겠어요.. 이십대후반 삼십초부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