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사다난한 삶을 살았다.
5살 부터 30대 초중반까지 삶이 행복했던 적이 없다.
왜 5살 이냐고? 내가 기억하는게 아빠라는 인간 쓰레기가 엄마가 술 주정부리고 폭력써써 5살때 이모 집으로 도망갔고 고주망태가 된 상태로 나한테
술사오라고 술심부름 시켰다.
그 당시에 맞벌이 부부가 거의 없었고 실질적으로 돈 벌수 있는 능력없는 여자들이 없었지. 그중에 한명이 우리 엄마 였고,
아빠라는 인간은 목수 노가다일을 했지만 그당시에 돈 떼이는것도 많고 비가 오면 일 쉬고, 돈은 제대로 벌어주는건 없었으며 능력없는 인간이
매일 가정폭력 까지 하니 결국 엄마가 이혼했다가 우리를 책임져서 키웠지만 결국 금전적으로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우리 때문에 다시 재결합 몇차례나 했음,
근데 웃긴건 이 아빠라는 쓰레기는 2번이나 바람을 폈다. 여기 까지 말하면 힘든 집구석이랑 별다르지 않는거 같지??
아빠라는 인간이 초등학생 때부터 나한테 했던짓은 술 처먹고 밤늦게 집에 들어와서 나를 깨우고 했던말 반복하며 곤조를 1~2시간정도 하다가 우리가 짜증을
내거나 본인이 갑자기 말하다가 눈깔이 휙돌더니 칼들고 설치고 글라인더로 집에 있는 물건 다갈아버리기도 해서 공포에 떨며 맞기도 많이 맞았다
이게 고등학교때 까지 반복이였다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내가 군대 간 사이 아빠라는 이혼해서 다른 살림 차리고 집나갔었다.
능력없어서 같이 사는 엄마가 한심스럽고 정신 못차리는 아빠라는 인간을 상종 안했다
내가 분명 삐둘어질수도 있었지만 만약 삐둘어진다면 엄마가 감당 못할거 같기에 정신 차리고 살았다.
근데 그 이후로도 30대 초중반 까지 성실하게 모으기만 하면 금전도 사라지고를 반복 했고 가족들이 나한테 피해도 줘서 육체 정신적으로 힘들었다
안좋은일 계속 반복 우울증도 심해지고 내가 왜 사는걸까라는 생각했다
그래도 마인드 컨트롤 했다 아빠라는 쓰레기처럼 살기 싫었기에. 나는 저렇게 안살아야지 꾹 참고 버티니까 힘든일은 해결되고 조금씩 사라지더라.
그리고 나보다 힘들게 살아온 사람도 몇명 봤는데 마인드 컨트롤해서 나보다 잘사는사람도 많이 봤다 (돈을 말하는거보다 추상적으로 행복을 말한다)
뭐 만하면 외부탓하는데 그탓하기전에 (나또한 그랬고 지금도 그런생각이 남아있다)
분명 너보다 힘들어도 너보다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걸 생각하고 살아라.
내가 놀때 그 누군가는 공부를 열심히 했을꺼겠지 하지만 그 공부할 환경 조성 되어 있는 것은 자기 팔자가 좋은거 아니겠냐?
근데 팔자 탓도 할 수 없는게 그와중에 가난한데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한 사람도 있다는걸 알고 있어라.
대부분에 집안 환경 안좋은애들이 정신병이 많은 이유중 하나가 본인이 마인드 컨트롤 할 노력도 안하고 자기 자신을 놓아버리니까
정신적으로 맨탈이 약해지는거라 생각한다.
술을 새벽5~6시까지 처먹을시간에 지금이라도 누구탓 남탓하기전에 새벽에 출근하는 사람을 봐라 보통 그런사람들은 생계를 위해
가족을 위해 하루 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내가 이런말 해도 본인이 깨달지 못하면 변화는 없겠지 나도 잘난사람은 절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나보다 나약한 애들보니 한심해서 뻘글이지만 이글을 길게 작성해보고 조금이라도 자기자신을 돌아 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다
살다보니 이 말이맞긴함 술쳐먹고 한탄하는애들은 이미 술기운이 위로해주기땜에 이런 정상적인 글 안통하지
독기를 품으면 그 독기에 위로받아 살고 원래 지 손가락 아픈게 최고여 근데 무갤은 삶 자체가 내 의지가 아니니 더 괴로울수도
추가적으로 인생리셋 해달라고 글쓰는애나, 걔한테 좋은 댓글 달아주는 애들 있는데 현생에 노력도 안하고 갤러리 들어와서 리셋해달라고 글만 쓰는데 인생이 바뀌겠냐? 현생에 노력도 안하고 바라기만 하는 애가 다음생에 환생한다고 좋은 인생 살겄냐? 금수라도 환생한다면 다행이겠다.
내가 생각하는 쓰레기 같은 애비 고트를 가졌군.. 내애비는 니애비랑 다 똑같지만 술먹고 팬다는 점 만 다르지.. 왠줄알아? 알쓰거든 ㅋㅋ 본인도 본인입으로 말하길 자기가 가족앞에서 가장 자랑스러운일이 그래도 술먹고 패지는 않았다는거 라고 짖거림 아니 아버지 술을 못드시잖아요.. 술먹고 패기까지했으면 정말 패륜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