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어머니가 청소하다 여동생 방에서 저주인형 같은거 나와서 집 뒤집어졌다 씨발 여동생 말로는 학교에서 좆같이 구는 새끼들 저주할라고 했다고해서 일단락 됐고 이거 처리 하려고 하는데 그냥 버리는건 존나 찜찜한데 처리 어캐 해야하냐..?생긴건 딱 짤처럼 생김
그 여동생 성격보면 친구들이 왜 욕했는지 잘 알듯 소금치고 팥죽먹어라 존나 미친여동생이네ㅋㅋㅋㅋㅋ
아니 일단 시바 저거 어캐 처리함 씨발 걍 쓰레기통에 박으면 됨?
같이 있으면 안되는 인간인데 부정탄다고 어려서 내보내지도 못하고 게이집안 참 힘들겠노
태월 ㅏ
태우고 니가 줘패라 사람안됨ㅋㅋ
가운데 무슨 부적같이 되있는데 걍 째로 태우면 되는거지?
ㅇㅇ 정신나갔네ㅋㅋㅋㅋ
니가 무속쪽 불교쪽이면 집안 자칫하다가 기울어질수도 있는문제임
집안 자체는 걍 다 무교라서 괜찮은데 애 상담이라도 받게 해야할듯
나이처먹고 어지간한년들 다봤어도 저정도 어린나이에 저런짓하는건 또 첨보네
가족이라 처리도못하고 참
무교라 괜찮은게 아니라 저주해서 그 사람이 죽으면 역풍같은게 게이 집안으로 다 들어옴... 절에가서 부처님께 기도해라 그거말곤 완화법 x
일단 알았음 처라방법 알려줘서 고마웡
ㅇㅇ
예수님께도 기도하세요
절에 스님들 가져다줘라 스님들이 알아서 처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