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돌아가신사람있는지 그리고어느순간에 마음닫게됐는지또 어디 물가에 갔었는지 귀신이 예전부터 껴있다고또 직장 결혼 올해어떤지 그런거 물어보니자신감만 가지래 다른거 물어봐도 자신감만 가지라하시고그런말만 듣고 10만원내구왔어..영 ..이게 맞는가싶어서 여기말고 다른 봐둔곳하나있는데거기전화하니 안받겠대 나가봐야한다고..내일 오라거나 그럴순있는않는건가문자를했어야했는가 하아..딱히 갔다와서 후련하거나 그런게없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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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그렇구나 괜희 의심했네 좌송스럽게 근데 또보러오면 그분한텐 좋은거아닌가? 아니면 내가 무슨일을 하던간 스스로 판단못하고 계속 귀찮게 붙들리고살까봐 걱정하셔서 그런건감..
맞다글구 한복도 안입고계셨는데 요즘은 그런거없는거야?
사기꾼임 그돈으로 비보험 정신과진료받으면 7에서10만원에 약도줌 그리고그거먹으면 온갓잡생각다사라짐. 우울장애 완치하거라. 그거싫다면 절에가서 108배해봐 단빡에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