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돌아가신사람있는지 그리고
어느순간에 마음닫게됐는지

또 어디 물가에 갔었는지 귀신이 예전부터 껴있다고

또 직장 결혼 올해어떤지 그런거 물어보니

자신감만 가지래 다른거 물어봐도 자신감만 가지라하시고

그런말만 듣고 10만원내구왔어..

영 ..이게 맞는가싶어서 여기말고 다른 봐둔곳하나있는데

거기전화하니 안받겠대 나가봐야한다고..

내일 오라거나 그럴순있는않는건가

문자를했어야했는가 하아..

딱히 갔다와서 후련하거나 그런게없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