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는 탈출이 답이라는 소리도 많이 들었고 졸업했는데 아깝기도 해서 준비중입니다. 전문대 사회복지과 졸업하고 편입은 할 생각이 없어서 학은제로 1급 자격 준비하면서 공단 인턴 준비했는데 떨어졌습니다.

현재 나이는 28살이며 1종보통,컴활1급,한국사1급,토익700대,사조사2급,한국실용글쓰기 준2급,사복1급,회계관리2급,adsp를 취득했습니다. ncs를 준비해봤는데 암기파라 벽을 느껴서 포기했습니다.

복지관도 정규직은 서류부터 떨어져서 학은제의 현실에 많이 부딪혔습니다

아는 지인이 같이 냈는데 4년제 나오고 1종보통에 사복1급만 있는데 서류를 붙었더군요. 세이브더칠드런,복지관,병원 사회복지사 계약직으로 서류를 붙고 제가 나이가 많은편이라 생각했는데 면접자중에 제가 제일 어리고 경력이 없어서 계속 떨어져서 뭘 준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내년에 경력이도 쌓으려고 공단 인턴 다시 준비하면서도 사회복지공무원도 생각했는데 많이 힘들어서 면직한다는 소리도 듣고 그래도 사회복지 쪽에는 사복공무원이 제일 낫다고 해서 암기는 자신있는데 내년부터 ncs 유형으로 바뀌고 대구라 문재인대통령때 공단이나 사복공무원이 될 기회가 좋았던거 같고 지금은 줄었다 다시 늘어서 14명 정도 되던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취준기간이 길어서 좀 지친상태이며 영어가 약해서 준비기간이 길어질거같은데 글이 길었네요. 제 한탄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이나 의견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