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아님.
한국의 빵은 단팥빵, 만쥬, 고로케 같은 일본화된 빵이 주류인데 이는 일제강점기의 일본의 문화적인 영향과 해방이후 제빵 기술을 배우기 위해 가까운 일본으로 유학해 일본식 빵을 배워왔기 때문이다. 한국이 주식용 빵이 발달하지 않은건 우선 밀가루가 귀해서 주식으로 삼을만큼의 문화가 발달하지 못했고, 근대 이후엔 밀가루가 흔해졌으나 주식용 빵과 곁들여먹을 부식 문화까지 수입되지 못하여서 빵을 주식으로 먹는 문화가 너무 낯설기 때문이다. 시대가 지나면서 빵을 주식으로 삼아 곁들어 먹는 부식 요리들도 조금씩 유입되고 있고 이에 대한 젊은층의 호응도도 높지만 그 젊은층조차 이런 요리를 매일 먹을 수 있냐고 하면 그렇지 못해서 가끔 먹는 특식 취급이다. 그런 상황에서 제빵업계가 선택한 길은 '간식'으로서의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빵은 간식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약탈적 담합 제분 제당 기업 국유화해라.
효성 다니는 한양대 공돌이 출신 임원 자랑질 새끼 설마 이번 한전 수주 담합 때문에 쇠고랑? 가지가지하네. 이 도적넘의 새끼들.
삼바도 분식회계. 기업=범죄자 소굴. 기업인=조직범죄 수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