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이미 앞서간 미국·대만과 턱밑까지 추격해온 중국에 이어 일본도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마치 우리나라가 4국에 둘러싸여 협공받는 듯한 모습이다.
첨단 반도체 기술의 최고 국가가 될 수 있다. 미국의 엔비디아가 앞서가고 있지만 기업이 끌고 국가가 밀어주면 못 할 것도 없다.
대만은 TSMC의 반도체로 고속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해 4·4분기 98조 원의 매출을 달성,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미국의 경제성장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도 총력을 쏟아야 한다.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 인프라 건설은 기본이다. 핵심은 인재 확보다. 인재가 부족하면 어떤 혁신도 이뤄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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