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들 선택을 받아서 되는 게 아니라 

(당원들 표로는 당권 잡을 수 없다는 걸 한동훈 스스로 잘 알겠지?) 


선거 망하게 만들어서 장동혁 쫓아낸 후 자기 지지하는 원내대표 혹은 예전부터 시끄럽기만 했던 그 계파 총동원해서 원내 지도부 협박하는 방식으로... 

비대위원장 되는 걸 꿈꾸고 있다잖아



이 비대위원장 제도가 '당대표를 중진들이 담합으로 마음대로 중간에 쫓아내고 국힘을 망친 원흉'인데 설마 또 할까 싶지만... 국민의힘 막후 정치 세력인 경상도 할배들은 또 할 듯 

국힘 철밥통 지역구인 경상도엔 정의화 때부터 그런 국회의원들만 '유유상종'으로 남았음


정치를 진짜 자기 철밥통 지키고, 공천권 장사하려고 하는 인간들임

한동훈 아니라 동네 똥개를 당대표나 비대위원장 만들어도 자기들 철밥통, 공천권 지킬 수 있으면 그렇게 할 인간들



p.s.1 : 당원들 뿐만 아니라 국민의 힘 당직자들 및 의원들도 한동훈을 증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새끼면 지금처럼 저 지랄발광 하면서 전국을 돌아다니겠냐? 그것도 철밥통 보장되는 TK, PK만 ㅋㅋㅋㅋㅋ 미친xx ㄹㅇ 

p.s.2 : (최근 당원 증가 때문에 기존의 계산으로 대구시장 출마를 장담할 수 없었던) 주호영이 한동훈한테 바람을 넣고 있다는 소문도 있던데, 그게 사실이면 쌍으로 정신이 나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