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이니 내가 듣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9. 그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두루마리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 그리하지 말고 하나님께 경배하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22장 8절에서, 사도 요한이 천사에게 경배하려고 엎드리자, 천사가 '나한테 절하지 마라' 라고 함.


요한계시록에서 요한에게 계시를 준 천사=예수라면

예수 그리스도 또한 종이며 하나님과 동격이 아니므로 경배하면 안된다는 괴상한 결론이 남.

밑 글의 댓글에서도 나온 추측이지만 예수+천사가 함께 사도 요한에게 찾아갔다고 보는 것이 더 맞음.

이 때문에 요한계시록 22장은 화자 구분을 잘 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