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전기에서도 특히 전자부품에서 절대로 빠질수
없는 반도체에 대해서 공부할까 생각중입니다.
반도체란? 앞에서 얘기햇듯이 전기를 통하게 했다가
안통하게 했다가 한다는데 세상에 이런물질이 있냐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누굽니까? 인간 아닙니까?ㅋㅋㅋ
없으면 만들면 되죠.ㅋㅋ 어떻게 만들죠?
너무 쉽죠. 그냥 스위치를 만들어서 전기통했다 끊었다
하면 되죠. 세상 별거 있습니까?
자 우리 전기가 통하면 1 이라 칩시다.
그리고 +라 칭해봅시다. Positive 라 하구요.ㅋㅋ
전기가 안통하면 그냥 0 이라 합시다.
그리고 -라 칭해봅시다. Negative 라 합니다.
Positive를 P형 반도체라 합시다.
Negative를 N형 반도체라 합시다.
이건 훗날 P형 N형 반도체라고 부를 날이 있을겁니다.

여하튼 1,0 이것은 별거없습니다.
하지만 0.0 표현할수 있구요.
1.1 도 표현할수가 있겠죠?
00 은 아니다.
11 은 맞다.
10 은 모르겠다.
이 값으로 넣어봅시다. 이 스위치만으로도 우리는
맞는지 아닌지 모르는지 데이터값을 받아낼수 있습니다.
또한 1.0은 2진법 수로서 3진법도 만들수도 있고
나아가서는 10진법으로도 표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전기가 데이터가 자유롭게 스위치될수 있는
물건을 우리는 트랜지스터라 부릅시다.
트랜지스터?.. 트랜스 + 레지스터
따라서 중성인데 저항인 말그대로 반도체입니다.ㅋㅋ
반도체 = 트랜지스터

이 트랜지스터는 초창기에는 캐비넷 만한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byte라고 부릅니다.
1바이트는 = 1개 캐비넷 = 1 트랜지스터
참 쉽죠잉? 그럼 10바이트는 10개 캐비넷 공간을
가지게 되는것입니다.. 공간 차지 장난아니죠..
하지만 우리의 유능하신 이병철 , 이건희 회장님께서
이 볼품없는 크기의 캐비넷 고철덩어리를 크기를
줄여보자고 노력해보자고 하십니다.
과연.. 성공했지요. ㅋㅋ 그렇게 캐비넷 크기만한
트랜지스터 는 점차점차 크기가 줄어들며 진화하고
있었습니다.
10 바이트 10개 케비넷이 1개 케비넷에 꾸역꾸역 집어넣었습니다. 1개 캐비넷 에 10 바이트라니ㄷㄷ
장족의 발전이죠.
그렇게 10바이트는 100바이트가 되고..
1000바이트는 1키로바이트가 되고..
1000 키로바이트는 메가바이트가 되고..
(단위가 틀립니다. 따로 공부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제는 줄여서줄여서 나노기술공학의 발달로
1테라 1000테라까지 아주 미세하게 반도체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D-Ram 반도체 입니다.
반도체 용량이나 메모리를 많이 만드는 이유가 뭘까요?
그만큼 내용을 많이 넣을수 있다는 뜻이죠ㅋㅋ
그리고 두뇌도 마찬가지지만 전기회로선, 혈관선이
많아야 받아들이는것도 빠르고 출력도 빠를것입니다.
여러 선이 한꺼번에 들어오니 멀티테스킹이 되는것이죠
ㅋㅋ 그만큼 성능이 개선되고 빨라지는거니 당연한
얘기 아닐까요?
반도체는 예. 아니오 논리회로를 구성할 수 있다입니다.
반도체는 메모리를 저장, 입력, 기억 할수 있습니다.
반도체는 발전할수록 처리속도가 빠르다는것입니다.

근데.. 이걸 얘기하려는게 아니었는데 어쩌다
반도체같은 쓸데없는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겟습니다.
죄송합니다. 좀더 유익한 정보를 갖고오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