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에 비해 상선사관으로서의 정체성이 없다시피 함 기관장부터 오일러까지 노가다 김씨라 그런지 엄숙함이 없고 시설똥퍼같은 느낌 메이커 엔진으로 이직한다 선급간다 대학원간다 해외감독으로 간다 배를 혐오하는지 존나 쳐나감 특히 뭐 배운다고 삼시후 대학원간다는 새끼들 보면 해사대나온게 아니라 공대나온 너드 찐따새끼 느낌 한가득 항해처럼 배에 매골할 생각이 없는 놈들을 우리가 왜? 잘대해줘야함?
어이 김씨 여물고 서류 정리나 하소
원래 해사대 기관과 애들이 공학사 학위라서 다들 그 루트로 간 사람들 많으니까.
근데 네가 한해대 해사대 항해 출신이면 바보가 아닌 이상 항공사 기장 갔겠지... 여기 코스가 제대로인데.
일단 라식 라섹 안하고 시력좋은 항해사면 무조건 선배님 말 듣고 따라가면 부기장 입성한다.
28살에 항공사 루트 입성 최적이라고 말하던데. ^^ 28살까지 승선해서 돈 모아놓은 한해대 항해출신 가능하다고 했고, 해경, 해군도 실제 한해대 해경항해거나 아님 항해 전공이거나 그러면 갈 수 있음.
시력 안좋은 애들은 걍 승선 중이면 쭉 승선 추천하고 괜히 내 말에 홀리지말고.
서해 해경 여자도 기장 달았잖아.
서해해경청 무안항공대 안수현 경감, CN-235 항공기 기장 자격 취득. 해경 내에서도 코스 있음.
해경 쪽이 시력에 대해서 더 관대하고 실제 대기업 부기장 달려면 내가 위에서 말한 라식라섹 안하고 시력 좋은 애들만 이 코스 들어오렴.
아, 그리고 고소공포증 있으면 그냥 바다가 더 낫다.
121.144.. 중국인 아니라고 말도 못하고.. 한해대 아닌 동서대 나왔고..(동서대로 유학 왔겠지..ㅋ) 한국인인척, 한해대 나온척.. 알지도 못하면서 떠들다가 요즘은 ai로 복붙하면 답변주는 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