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해사에 비해 상선사관으로서의 정체성이 없다시피 함

기관장부터 오일러까지 노가다 김씨라 그런지 엄숙함이 없고 시설똥퍼같은 느낌


메이커 엔진으로 이직한다

선급간다

대학원간다

해외감독으로 간다


배를 혐오하는지 존나 쳐나감


특히 뭐 배운다고 삼시후 대학원간다는 새끼들 보면

해사대나온게 아니라 공대나온 너드 찐따새끼 느낌 한가득


항해처럼 배에 매골할 생각이 없는 놈들을 우리가 왜? 잘대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