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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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과병원 많이 가본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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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나요 작년에 특성화고로 입학 했다가 학교 꼬라지가 영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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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답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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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범죄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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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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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착한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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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평범한 푸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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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혐오 생긴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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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 넘었는데 엄마가 모발 이식 해준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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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날 인격체로 존중을 안해주는데 이러다 일터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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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대체 왜 살아숨쉬어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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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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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실은 오래전에 당뇨병 있어서 매달 셋번씩이나 병원에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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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피곤하고 지치면 감정이 확 드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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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정신병자한테 동호수 알려줌 어떡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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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분위기 ㅈ같을 때 죽겠다(말만) 협박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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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람이 장기기증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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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욕했다가 들킴… 퇴사하는 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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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길이15 둘래13이거든? 길이 재서 친구들이랑 공유하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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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컴공 2학년 어케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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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클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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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이 마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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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라는게 진짜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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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손님한테 상처받아서.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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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진지하게 고민중이다.. 노인 혐오가 점점 심해지는데 이거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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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붕나고 학과에 여미새로 소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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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어떻게 정의해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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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남자 전재산3600에서600현질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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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불안해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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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서도 턱에 여드름 나는 거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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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