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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임윤찬은 피아노의 신이 되어가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 기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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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2024년 8월 프롬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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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2024년 8월 프롬스 리뷰 2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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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2024년 8월 프롬스 리뷰 1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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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임윤찬 과감하게, 마치 위대하고 명성높은 피아니스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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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024 베르비에 페스티발 나이를 초월한 예술가 임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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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 번호 붙여서 하나씩 올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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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임윤찬 어머님 사진 올리고 모욕하는 조성진팬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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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 10년동안 저게다임?? 아직 남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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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조빠들처럼 글 하나당 리뷰 하나씩 쓸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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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계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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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쇼튀드 빌보드 클래식차트 차트인21주차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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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9월 라디오 방송 국가별 횟수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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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시달렸으면 다들 저장의 달인이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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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팬이 삭제한 얀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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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트랙] 조성진 필라델피아 협연 헉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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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24년이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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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파종] 전설로 거듭나는 임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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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업) 임 손부상 때 조성진팬들 까질 모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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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리뷰 정리 중인 사람으로서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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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은 평론에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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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3년 11월~8월 (베4, 당테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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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2월 (라피협3, 쇼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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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이 너무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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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5~6월 (쇼피협2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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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4월부터 라흐2 호평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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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7월 (베르비에, 그슈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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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8월 (페랄라다, 헐리웃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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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호평 모음 - 2024년 8월 (프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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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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