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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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동렬106 아침부터 몰려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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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관계자들은 자중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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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플 이번달 올라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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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홀 골베 실황 음반 프로모 기사 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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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헤리치, 바렌보임, 임윤찬 [랑랑이 열거한 위대한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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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갤완장이 맨날 빠타령하는 정병이랑 다를 게 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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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콩은 아마 임윤찬 같은 참가자를 찾고 있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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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데뷔의 의미(누가말하길래 타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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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당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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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센다이한거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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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인 같은데? (자료 보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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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쇼튀드 해외 주요 매체별 핵심 인용문 10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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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솔직한 고백을 옹호함 - 서울시향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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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잃은표정지으면서 피아노 치는건 누가 유행시킨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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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비에 딱1번 대타로가고서 매년 초청된척 구라친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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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이 다양해야 씬이 부흥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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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비에 또 열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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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의 결이 같다고 느껴지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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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에 대해 (feat 굴드와 호로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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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루카스 본드라첵 도 임윤찬 좋아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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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시카고 리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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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들의 로망 임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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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이 시대를 관통하는 예술가로 인정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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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한두 세기를 넘어서는 완전히 새로운 음악적 패러다임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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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리뷰 또 나왔네 at 보스턴 뮤지컬 인텔리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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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는 이제 빠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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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폴란드인들 진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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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연주의 신 투표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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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2_시카고공항에서 만난 임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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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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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정량적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