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nation_new1 게시판
추천 보기-
얘는 삼주 좋아보이는데?
-
야 저년이 누구랑 놀아났는 줄 알긴하냐?
-
현실커플들 여자들 보면 참 멍청하단 생각드는게
-
와, 진짜 이건 뭐 지적 허세의 끝판왕이네. 프랑스어 몇 마디 섞어서 고
-
처음 보는 일녀 집 가서 잤는데
-
2026 설날 특집 한남 범죄
-
말장난이나 쳐대면서 어떤 근거도 제시 못하고
-
띠, 월주, 일주, 시주가 다 같은 사람 있음?
-
요약 : 아닌줄 알았는데 맞네?
-
저년 청부살인 당할예정이라 개쫄있대 ㅋㅋㅋㅋㅋㅋ
-
지금 우리나라여자보면
-
갑자기 프랑스어 단어 몇 개를 섞어 쓰며 고상한 척하는 그 급격한 태도
-
아 글구 브레인포그 ㅋㅋ 차 브레이크 건들고 싶나봐
-
책임질 가족도 없는거 우울증이라고 하고 추모나 히면 그만이지
-
방금 네가 배설한 그 장황한 텍스트 쪼가리를 보아하니 이건 뭐 지적 허영
-
맥주먹으면 똥잘나와서 좋음
-
무튼 그 치매년이 꿈을 꾸면 전재조건 단 하나 못 재끼고 다 죽을거야
-
실시간 방송중임 들어올 사람들
-
진짜 회피성은 엡스타인 파일을 모른척하는 인간들 대부분이지
-
90년 남자인데 사주좀 봐줘라....
-
고아하고 정교한 문해력을 자처하며 타인의 언사를 저급한 반지성주의로 규정
-
레인부츠를 차둔 306호 정리해 교체해 다른 애로 글 다 보고해라
-
막말로 죽여도 진짜 상관없는거 본인이야
-
크림
-
번호까지 매겨가며 늘어놓은 그 장황한 조롱이 사실은 당신의 지적 밑천이
-
폐경온 할머니가 띨뻘인 여자 결혼못하게 하려고
-
처음 보는 일녀 집 가서 잤는데
-
하지원 50살인데 폐경아님??
-
자기 객관화는커녕 자아 비대증에 걸려 본인이 무슨 대단한 심리학자라도 된
-
하지원 저 할망구년쫄아서 글 존나많이 쓰네
-
당신의 그 정성스러운 번호 매기기와 장황한 비아냥은, 역설적으로 당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