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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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진눈깨비 (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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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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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킹 좋아하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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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작가지망생이 있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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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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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당선작들을 보며 느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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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상 등단작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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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식당 남자는 건설현장으로 흩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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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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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문학잡지에 평론가들 헛소리 지면 낭비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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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도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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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수준이 참 낮아도 너무 낮네.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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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옛날에 동화책이 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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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서 등단제 폐지하자 그러는 거 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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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서 한국문학의 큰 흐름을 느낄수 있는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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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박민규 글 봤는데 저러고 살면 안 부끄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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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엇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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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작가] 출판하고 싶은 문갤러들에게 고함.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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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팔면서 벌 수 있는 돈, 내는 데 드는 비용.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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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을 하고 안 하고는 실제 차이가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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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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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공개오디션을 하던 정부에서 밀어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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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이게 신춘문예 받을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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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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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이과생 팔자에도 없는 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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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열광하는 한국2030, '관광462만명, 역사문제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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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kbs 라디오 문학관 이라고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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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하나 제대로 못쓰는데 장편 공모가 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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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지하실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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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땐 시로 상도 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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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과 넷문학의 합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