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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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광기가이렇게심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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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역시 순수한게 최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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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권력 문제에 대한 내 해법은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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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연락이 벌써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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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 공모전 수상작들이랑 심사평 훑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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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평론가의 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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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평론가 형이 알려준 문단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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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지피티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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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PC하다고 주장하는 남자 작가들은 예외없이 다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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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제도 반대하는 애들 특징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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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30퍼 이상 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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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녀들 인내심 테스트하는 게 본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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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투고 관련해서 문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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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 전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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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마다 조현병 글 지워주는 성향이 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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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지면이니 살아남고니 이런 말이 웃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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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목소리' 어쩌구 뽑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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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님 글을 엮어 출판사에 보냈는데, 수요일 단행본 이야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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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문 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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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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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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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당선자 입니다 상금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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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과 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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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학과 사회는 한 명의 인재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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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사회 통보 완료(사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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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웃음 띤 노알라의 울음을 알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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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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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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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해들아 학생의 도리를 다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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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에 연락하는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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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심사 끝났다는 건 공지를 안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