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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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작가이자 시인 천재적인 사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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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당선은 안되었지만 일단 할수 있는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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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열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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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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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인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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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중앙지 시 부문 - 심사위원을 심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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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관련 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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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국문과 19학번(정시) 자작시 한번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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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한반도 남부의 노아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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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 다들 투고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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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학의 미래는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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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애들 다 경험이 쳐 없어서 강의 강의 강의 교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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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마을이 설원이 되는 동안 /이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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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중앙지 소설 부분 - 심사위원을 심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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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 헌정시02 <커피숍 사내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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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두 헌정시 <모닝커피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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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망생들을 이용해서 편하게 살려는 작가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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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등단 못하고 열등감에 찌든 버러지들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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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해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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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등단작이 교본이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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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맡은 거면 돈에 환장한 개새끼들이지 문학의 수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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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룰이 바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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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은 심사위원들도 모아놓고 아차 싶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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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작은 왜 X같은 글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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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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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발?!?! 최종심갔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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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문예는 선생님들 입김이 너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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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는 그래도 좀 쓰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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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춘 소설 보니까...이제 문학판도 연극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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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문예로 보는 앞으로 한국시의 흐름,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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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시 당선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