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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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일보 서울신문 당선 시가 진짜 레전드임 존나잘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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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시즌엔 도배좀 안 하면 안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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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8 폐경 메갈년 사상이 개꼰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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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희곡 등단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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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같은 지도자가 다시 나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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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동아 당선 전화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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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8 검색하니 ㄷㄷ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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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 시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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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내려다 만 시 평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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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결국 고도의 사회성의 또 다른 이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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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하고도 직업 없이 노는 놈들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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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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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솜씨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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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소리 듣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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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를 자퇴하고 노가다를 뛰는 남성이 아빠에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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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춘 중 나이 적으라는 곳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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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시즌되니까 시 봐달라고 올리고 빛삭하는 유입들 만선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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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암으로 돌아가신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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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몰라보는 천재 vs 문지에서 출판을 원하는 평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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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지나 다른데서 최종심 올랐던게 신춘에 당선된 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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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ㅂㅅ들이 하는 가장 큰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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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시 핑까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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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당선자 학력 출생지 공개 질문 왜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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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은 관리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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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야 문학갤에서 그만 설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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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순문 뜨고 웹소설에 정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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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신춘문예 루트가 많아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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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재미를 위해 읽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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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에는 조현병 증상자가 많은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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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추모는 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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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춘문예 응모 날짜순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