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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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 '표백' 읽고 있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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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같은 눈웃음을 지녔던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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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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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라를 생각하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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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투고 많이한 사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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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봤냐 출판협회랑 문체부, 장강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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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처음으로 감상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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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여중,여고가 몰려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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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심사평 보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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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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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공지 바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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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사장들 도둑놈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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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 되어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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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의 신붓감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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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개별통보 완료 공고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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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디가 되면 이제 글쓰기는 해방인 줄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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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페미니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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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는 오피셜 당선자 발표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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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 저인간도 좀 웃긴인간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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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즘 문창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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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남자(였던)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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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글씩이나 쓰면서 페미 안 하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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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에서 뭐 좀 쓰는 얘들이 페미니즘 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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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sf 출판사 아작 사건은 알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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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과 남자인데 문창과 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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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등단 시킨 딸랑딸랑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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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이 정공갤된 이유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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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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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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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 전화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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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배달시켰는데 여자딸배 존나 안쓰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