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manism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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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오는데 식칼 맞을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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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국대 중국 게임결승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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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에 조울에 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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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엄청 잘되는 식당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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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관련 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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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안에 대려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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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에 대해 흔히들 하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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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의식 녹음] 악마: 이 년은 영혼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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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본다? 그거 내미래는 안좋은거만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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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을 신이라면서 받들어모시는 무당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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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출가는 절에 들어가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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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갈데 없는 불쌍한 사람들 꼬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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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꿈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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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진리가 아니라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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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없다 븅신새끼들아라고 말할 힘이라도 있어서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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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 심취한 애매한 가물들의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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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서양 사탄숭배자들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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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과 승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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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새끼들 다 모여있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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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이 어떻게해야 돌아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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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으면 칠성별에서 온 우리할머니 손잡고 별로 돌아갈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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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님들 나자신이 잘되려면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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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님들 하나님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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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데 방바닥에 이런 글씨? 문양이 갑자기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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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교갤러 보리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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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경상도사는데 나도 친척 수살귀 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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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내가 꾼꿈이 액막이 관련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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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옷, 부적 모자는 천도할때만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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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 연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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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몽은 무당집가서 받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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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불교에 귀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