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sel 게시판
전체 보기-
젊은꼰대가 무서운점
-
배에있으면 가끔자살한동기가생각난다.
-
역시 인생은 인과응보인가보네요
-
폴라 vs 장금
-
LNG선 일기사가 족구하다가 실기사 줘패서 해경 신고 당한거 실화냐?
-
해대 개쓰레기인 이유 팩폭해줌
-
뱃놈들이 혐오가 생기는 순간
-
케바케 겠지만 ...
-
주니어나 실습생들은 녹음기 필수다.
-
해고생들에게
-
ㅆㅅㅌㅊ 해운회사 추천한다
-
갑판부 기관부 결정적인 차이.
-
해사고나 해양대나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거다
-
선박기관사를 하지 말아야하는 이유
-
[속보] 부산해사고 출신 30대후반 폐급 2항사 현재 발정난 상황
-
통송합니다.
-
하선합니다.
-
재무설계충은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
어익후 오천호나 챙겨라 오천
-
1등항해사 > 선박직공무원 객관적 지표
-
애는 재앙이다
-
오늘 선장이 점심때 월북이라 쉴드 오지드라
-
특례끝난 1,2기사들아. 제발 다시 배타지마라
-
왜 기관사들을 못잡아먹어 안달이냐!!!!
-
삼시와 장기승선에 대한 생각(글삭돼서 다시 글씀)
-
애 MOB 시키고 싶다
-
아래 글 쓴 선장입니다.
-
30대 선장이 한 말씀 올립니다.
-
저번에 글 올렸던 해수부 지방청 공무원입니다.
-
배로 다시 돌아가렵니다...
-
3항기사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