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글을 쓰다보면

굉장히 여러 종류의 병신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를테며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데 무조건 자존심 때문에

논쟁에서 이기려들고, 다른 애들하고 연합하려 드는 씹새끼들이 항상 있다)


그런 병신들 중 하나가

과도하게 규칙/질서 따지는 놈들이다.


이를테면 자유게시판에 글을 5개 연속해서 올리면

"이거 도배아닌가요? 글 자삭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쓰는 거다.


아니 평소에 인터넷에 글을 잘 쓰지도 않고

어쩌다가 자유게시판에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쓴거 갖고

도배 운운하는 병신들은

뇌 속에 뭐가 들어 있는 걸까.


도배란건,

글을 단 한 개를 쓰더라도 아무런 내용도 없는 글을 쓰는걸 의미한다.


자신이 굉장히 사회적 질서나 도덕에 투철한 인간인냥

조금이라도 집단의 표준에서 엇나가는 사물/인간에

'벌점'을 부여하고려드는 이

마조사디스트들은

개성 넘치는 천재들의 개성을 절대 용납하지 못하는  

창조성이라고는 쥐꼬리에 묻은 먼지만큼도 없는

병신들이다.


꼭 자기 목소리 없는 병신들일수록

규칙과 질서, 도덕 등 눈에 보이는 표준에 과도하게 집착하더라.


왜냐면 내세울 게 그거밖에 없으니까 이 병싄들은.


비유하자면 경시대회에서 입상하거나 전체 학급에서 수석을 할 능력은 안되니,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학교에 와서 공부를 한 성실한 학생입니다"

하고 자기홍보를 하며

개근상이나 받는 그 정도 수준의 인간들인 거다.


 

특히 교사들 중에 이런 병신들이 많다.


왜냐면 교사들 중에는 평생 안정적인 것... 안정적인 질서... 만 추구해본

병신들이 많거든.

인생 경험의 폭이 매우 제한되어 있는 이런 등신들이

학생들에게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라는 식의

제대로 된 조언을 해 줄 수 있을리 만무하고,

기껏해야 닭장 속의 새처럼 겸손하고 열심히 살라는

개소리나 할 수 밖에 없는 거겠지.



무능한 인간일수록 질서, 규칙을 과도하게 따지고

천재는 그 질서와 규칙을 파괴한다.

일반인들은 그 중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