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아빠가 매일 술먹고 들어와서 맞고 가출하고 맞고 가출하고 반복하다가 살다보니 고아원에 맡겨지고 거기서도 맞고살다보니  27인데 매일 술에 쩔어서 인생 막장이네요..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래가 안보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