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언니가 요새 너무 우울하고 힘든가보다, 언니가 실수하고 그러더라도 "에이 시발 니가 하는 짓거리가 그렇지 ㅡㅡ"이러지 말고 잘했든 못했든 심지어 언니가 섹트 하고선 후회한다 하더라도 좀 언니 자신을 사랑해줘, 언니가 마음에 상처가 너무 많고 언니 자신이 무능하고 별 것 아닌 사람으로 느끼고 언니 자신을 그렇게 봐서 그런거 같아, 혹시 언니가 좀 살이 많이 찐 상태면 살을 빼면 살 쪘을때하고 달라진 언니 몸 보고선 우울함이 많이 덜 할 거야, 그리고 오픈카톡에 상담이라고 치면은 그냥 무료로 상담해주는 사람들이 꽤 있어, 아니면 아무나라고 쳐보면 아무나 와서 수다 떨자고 하는 방들이 많은데 대부분이 여자들이 만든 방이야, 그런 곳에 가서 언니 하소연도 좀 하고 그러는게 어때
익명(221.154)2022-03-23 01:42:00
저기 위에 고닉 ㅇㅇ같은 애들은 ㄸㄹㅇ 변태니까 굳이 상대해주지 말고, 저런 새끼들 100이면 100 언니하고 성관계 하고 나면 언니 바로 버리거나 한 몇 번 언니랑 만나다가 어느 순간 그냥 연락 끊어버릴 수도 있고 나쁜 마음 먹으면 리벤지 포르노 뿌리는 애들처럼 그렇게 할 수도 있어, 저번에 그 N번방, 박사방도 그거 만든 애들 타겟이 주로 언니처럼 섹트 하는 애들이래, 언니 몸 사진 올리는건 그렇다쳐도 n번방하고 박사방에 걸린 사람들이 걔네가 보내준 프로그램을 받고나서 그 피해자들 컴퓨터, 휴대폰이 해킹 당해서 신상 다 털리고 그래서 그거갖고 협박 받고 그랬다니까 조심하고, 언니가 섹트 하고 있는 이상에는 남자가 되었든 여자가 되었든 다들 위에 고닉 ㅇㅇ처럼 언니하고 쉽게 한 두번 섹스하고서 바로 버리려
익명(221.154)2022-03-23 01:45:00
하는 애들이야, 실제상 여자들하고 섹스할려면 엄청 공도 들여야 하고 나중에 미투 당할 위험도 있고 실제 여자들하고 하기 너무 어려운데 언니같은 사람은 걔네에 비하면 친한 관계를 시작해서 만들고 섹스하기 위해 만나는게 엄청 짧고 쉽게 느껴질 거야, 하여튼 섹트하는 중에는 섹트 통해서 언니한테 친절하게 굴고 그러는 사람들이 되었든 나쁘게 말하는 애들이 되었든 걔네하고는 절대 언니하고 진정한 우정, 진정한 사랑이 절대 될 수 없으니까 그 점 명심하고서 섹트하면 적어도 언니가 버려지는 일은 없을거야
익명(221.154)2022-03-23 01:47:00
그리고 언니 자신이 얼굴이 못생겼다고 그러는데 친구들이나 아니면 오카로 얘기하면서 외모를 어떻게 꾸며야 할 지 조언을 한 번 요청해봐, 사실은 언니 얼굴 못생긴거 아닌데 그냥 감춰진 것일 수도 있어
익명(221.154)2022-03-23 01:49:00
답글
예전글이라 보기 힘들었을건데.. 정말 고마워 많이 도움되는것같아 아직도 저러고 살고있어서 요즘도 자괴감에서 못빠져나오고 있었거든.. 고마워
익명(121.88)2022-03-23 03:19:00
답글
언니 궁금해서 그런데 그럼 몇살이야 ?
익명(221.154)2022-03-23 04:04:00
답글
나 21살이야..
익명(121.88)2022-03-23 04:07:00
언니 내 생각에는 언니 마음에 병이 있는거 아닐까, 정확한 거는 정신과 의사들하고 얘기를 해보고 그 의사들이 진단을 내리는게 정확한 거라서 내가 말하는건 그냥 어디까지나 내 예상이라서 너무 믿지는 말어 내 생각에는 언니 섹트에다 사진 올리고나서 욕 듣는 그런 거로 성욕 해소하는거 같은데 성욕이 해소되고 나면은 막 언니가 섹트하는거 갖고 엄청 후회한다고 하는거 보니까 조울증 그런거 있는거 같은데 한 번 정신과 가보는게 어때, 뭐 섹트가 최소한 남을 때리거나 고통스럽게 하는 방법은 아니니까 너무 언니 자신을 자책하지마, 언니도 도저히 방법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거잖아, 섹트하고 그러는게 잘했단건 아니지만 언니도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거니까 하 이거 참..
아이고 그렇구나.... 안 그래도 3~4년 전에 인터넷 뉴스에서 막 언니처럼 섹트하는 여자들이 언니처럼 마음의 병이 있다던가 아니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거나 친구가 없다거나 그래서 마음이 힘들고 외롭다보니까 섹트에다가 자기 몸사진 이런거 올리면 사람들이 와가지고 막 이상한 말 그런거 해주면 자기가 사람들한테 인정 받고 관심을 받게 되서 그거땜에 막 섹트 한다 그러더라고, 언니 성격이 되게 소심한가보다, 언니 일단은 언니 자신을 좀 사랑해줘, 언니가 섹트를 하든 뭐 하다가 실수를 하든 뭐 나이값 못하는 행동을 하더라도 언니 자신한테 아유 괜찮아 괜찮아 세상 사는 사람들 중에 털어서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사람도 없고 이럴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넘기고 좀 언니 자신을 사랑해줘, 언니 안에 있는 상처들을
익명(221.154)2022-03-23 04:15:00
답글
그렇게 달래고 그러면서 언니 안에 있는 상처, 외로움 이런 것들을 줄여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 그리고 언니의 자존감을 좀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아까 내가 말했던거처럼 오픈카톡 이런 곳에 가서 상담, 아무나라고 치면 그냥 무료로 상담이나 수다 떠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나라고 치면은 대부분의 사람이 여자들이야, 여자는 여자가 잘 알 테니까 한 번 그런 곳에 가서 언니가 하고 싶은 얘기, 언니 하소연 하고 싶은거, 외모에 대한 조언을 얻어보는게 좋을거 같아, 언니 안에 있는 상처들을 달래고 또 언니가 오프라인상의 사람들, 남자들한테 언니가 벗지 않은 모습으로 인정 받을 수 있게 외모에 대한 조언을 얻어서 그대로 해야 언니 마음의 병이 치유될 거 같아, 정신과 그건 의사가 그만 오라 할 때
익명(221.154)2022-03-23 04:18:00
답글
까지 계속 가는게 좋을거 같아, 하여튼 언니가 뭔 행동을 하든 뭔 말을 하든 누구한테서 넷상에서 뭔 말을 듣든 언니 자신을 사랑해주고 예뻐해주고 그러는게 좋겠어
익명(221.154)2022-03-23 04:18:00
답글
고마워 상처를 사랑해주기가 어렵네.. 그리고 지금 들어보니까 니(?) 말이 맞는것같아.. 난 관심받고싶어서 찍어서 올리는거 맞아.. 그리고 오카는.. 좀 해봤는데 막 너무 불안하더라구.. 나 안볼때 내 욕할것같고.. 따로 다른톡파서 내 뒷담화하고 그럴까봐 너무 무서워..
익명(121.88)2022-03-23 04:20:00
답글
정말 좋게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제일 좋은말 해주는것같아서 너무 고마운걸..
익명(121.88)2022-03-23 04:20:00
답글
그렇구나, 나는 남자라서 여자들이 넷상에서 만난 언니같은 사람들땜에 뒷담을 하는지 그런 거는 내가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어차피 일대일 카톡인데다가 언니하고 대화하는 그 여자들도 자기 삶 사느라 바빠서 남들한테 관심이 없을 거야, 요새 세상이 그래, 남이야 옆에서 무릎을 꿇든 쓰러지든 관심들이 없어, 오히려 그 여자들도 언니처럼 뭔가 사연이 있을 수도 있고 언니하고 얘기하다보면 언니하고 자기들의 공통점이 하나하나 나와서 오히려 언니하고 더 친하게 지낼려고 하게 될 거야, 만약에 언니하고 그렇게 얘기한 사람이 언니에 대해서 뒷담하면 그건 언니가 걔한테 할 말이 있는게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 앞에서는 지금까지 착한 척 좋은 인간인 척 다 하더니 뒤에서는 마음이 힘든 약한 사람 뒷담이나 하고 자빠졌냐고 그러면 돼
익명(221.154)2022-03-23 04:24:00
답글
섹트는 끊으면 좋기는 한데 이 성욕이라는게 뭐 먹고 싶은 욕구처럼 인간의 본능 중 하나다보니까 또 성욕 이런 거는 진짜 뭐 이상한 사진 같은거 찍어서 올려서 사람들한테서 바로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다보니까, 또 우리 인간들은 나약해서 힘들면 제일 먼저 술, 담배, 섹스, 게임, 도박같은 이런 1차원 적인 것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고 그런 거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하고 그렇다보니까 섹트를 삭제하고 끊고 그러고나면 또 언니가 무너질테니 섹트를 끊는 거는 나중 일로 미뤄두고 일단 언니가 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언니 자신을 좀 사랑해주고 그래봐, 그렇다고해서 섹트는 좋은 거다 이런 뜻에서 한 말이 아니고 어차피 언니는 21살 어린 나이니까 천천히 천천히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방법으로 해보는게 좋겠단거야
익명(221.154)2022-03-23 04:28:00
답글
그치.. 그런데 그게 너무 어렵네.. 다른사람을 의식하는게 안좋은데 나도모르게 그렇게 생각하게대서 너무 어려워..
익명(121.88)2022-03-23 04:28:00
답글
나도 다른사람이 착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의심하게대고 불안하고 내욕할까바 불안하고 믿질못하겠어 너무 불안한걸..
익명(121.88)2022-03-23 04:29:00
답글
당장 여기 고민갤러리하고 네이버 지식인만 가 봐도 여학생이라는 사람들이 막 자기 친구 관계땜에 많이 힘들다 그러고 막 동성 친구들 중에 자기에 대해서 근거 없는 악한 소문 퍼뜨리고 다녀서 힘들다, 정치질 하는 애들땜에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하냐 이러는 사람들 되게 많아서 남들 대하는게 어려운건 언니만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 여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남학생들도 그런 질문을 올리더라고, 뭐 속담에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 그런 말 있는거 보면 조선시대 이런 때에도 언니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던거 같아, 어차피 코로나땜에 사람들이 사람하고 접촉을 잘 안 하려 하니까 사람에 대한 문제도 나중으로 미뤄두고 언니가 하고 싶은걸 사람 죽이는 거, 마약, 도박만 빼고 다 해봐, 철 없다고 자책할 필요 없
익명(221.154)2022-03-23 04:32:00
답글
남을 의식하는것도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어서 그걸 꼭 문제라고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남을 언니처럼 너무 의식해서 마음의 병까지 생기고 언니가 하고 싶은 것들을 시작하려다 포기하게되고 그런 단점도 있지만 남을 의식하니까 적어도 밖에서 남들하고 싸움 할 일을 벌이지 않게 되니까 유튜브에 어디 지하철 진상녀 이런 이름으로 언니 얼굴, 신상정보 다 팔리는 일이 없으니까 그게 꼭 단점, 문제점이라고 단정 지을만한게 아니라서 알고보면 언니 안에 있는 것들이 다 문제점이라고 하기엔 힘든 것들인데 언니가 그런 것들도 언니의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 아니라면 다행인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왔다면 앞으로는 언니 안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냉정하게 바라봐, 남들 기준, 그리고 언니 기준으로도 바라봐
익명(221.154)2022-03-23 04:36:00
답글
고마워 다들 같은말만하던데 넌 정말 도움되는말 많이 해주는것같아 너무 고맙네 .. 처음으로 도움이되는말 많이 들은것같아 진심 고마워 사는게 힘들었거든 안그래도..
익명(121.88)2022-03-23 04:38:00
답글
알고보면 언니 안에 있는 것들이 장점의 부분이 단점이라고 볼 만한 부분보다 많거나 혹은 조금 더 많아서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힘들고 장점이라고 봐도 될 만한 것들일 수도 있어서 언니가 언니 자신이 생각해온거보다 나은 사람일 수 있어, 힘든게 있으면 뭐 그게 섹트라도 적어도 남들 때리는건 아니니까 그런 거로 풀고 싶으면 풀고 후회하고 싶으면 후회하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데 사람이 좀 넘어질 수도 있지 ;; 내가 신도 아닌데 넘어질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겨, 글이 너무 길었네 그럼 될 거 같아
익명(221.154)2022-03-23 04:43:00
답글
정말 고마워.. 나도 내가 나쁜거 알고있지만 멈추는건 어려운것같아.. 다 해보라곤했지만 음.. 외로움을 채우는것도 힘들고 관심도 잠깐이면 꺼지니까..
익명(121.88)2022-03-23 04:46:00
답글
언니 나이 아직 21살이니까 벌써부터 막 언니 인생 망했다 그러거나 조바심 내고 그럴 필요 없어, 언니 나이를 감안했을 때 언니한테 앞으로 주어진 시간은 많다못해 넘쳐, 글 너무 길어지면 안 되니까 하여튼 언니가 하고 싶은 것을 해,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언니가 섹트 같은 것들을 "마음으로" 끊게 되는 날이 있을거야
익명(221.154)2022-03-23 04:55:00
답글
정말 고마워 오카부터파봐야겠다 .. 고마워
익명(121.88)2022-03-23 04:56:00
답글
응 오카 파는 건 좋은데 오카 파면은 높은 확률로 변태같은 남자들이 검은 속내 감추고서 천사인 척 할 수 있어서 그냥 상담 ,아무나, 이런거 치면 나오는 톡방 들어가보는게 좋을 거 같어, 여자들이 주인인 방이 많거든
익명(221.154)2022-03-23 04:58:00
답글
아하.. 음 단체방에서 말하기 무서운데.. 미안미안 답답하겠다..
익명(121.88)2022-03-23 05:00:00
답글
ㄴㄴ 단체방말고 일대일방 말한거야 그리고 나는 오카가 나한테 맞아서 그게 좋을거 같아서 언니한테 말한거고 이게 모든 사람한테 맞는게 아니라서 꼭 오카나 내가 말한 방법이 아니라도 언니한테 맞거나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이 있으면 그거로 푸는게 더 좋아, 무엇보다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인게 제일 중요해, ㄴㄴ 답답하게 안 느꼈엉
익명(118.235)2022-03-23 05:10:00
답글
방금 울갤에 글썻는데.. 친구해준다고 많이 그러는데.. 뭔가 또 안좋은쪽으로만 보고있는거처럼 느껴지네..
익명(121.88)2022-03-23 05:11:00
답글
내가 말한 방법은 그냥 그런 방법도 있나보다하고 언니한테 맞고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이 있으면 그거로 해, 언니가 하고 싶은 것이어야 앞으로도 계속 할 수가 있어, 답답한거 없으니 걱정마
익명(118.235)2022-03-23 05:12:00
답글
정말 고마워 계속 고맙다고만 말하네.. 진심 고맙구 처음으로 힘이되는말 많이 듣는것같어..
익명(121.88)2022-03-23 05:13:00
답글
ㅋㅋㅋ 고마우니까 고맙다고 말하는게 뭐가 미안해ㅋㅋ 듣는 사람 입장에선 자기 노력을 알아주고 고마워하니까 좋지ㅋㅋ 얼른 자, 힘 내고, 언니는 절대 싸구려가 아니라 비싼 보석이야
익명(118.235)2022-03-23 06:01:00
답글
응응 너도 잘자구!!!
익명(121.88)2022-03-23 06:03:00
한 번 뭐 운동이라던가 성욕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때는 바깥에 나가서 바람 좀 쐬보고 그러는건 해봤어? 아니면 내가 말한대로 뭐 친구들하고 아니면 오픈 카톡으로 같은 여자하고 수다라도 해봤다던지, 그런거 하면 외로운게 없어져서 마음이 편해질텐데
익명(221.154)2022-03-23 04:09:00
답글
밖에를 잘 못나가 마당에서 햇빛쐬는거 말고는.. 다른사람이 내 욕하고 있을것같고 눈도 못마주치겠고 집앞 편의점만가도 조금만 오래 고르면 오래고른다고 싫어하는거 아닐까?? 나 보고 비웃고있겠지 이런 오만가지 생각 다 들어서 너무 불안하더라구..
익명(121.88)2022-03-23 04:12:00
답글
아유 그렇구나.. 언니 그 편의점 사장들은 몰라도 알바들은 대부분 보면 아무래도 이제 편의점에서 딱히 할 일이 물건 들어오면 그거 배치하고 또 재고조사 그런거 하고 청소 좀 하고 그런거 다 해놓으면 남은 몇 시간동안 할 일이 아예 없다보니까 지루하기도하고 그래서 휴대폰 만지고 자기 할 거 하더라고, 언니가 뭐 물건 훔치는 것도 아니고 언니가 필요한 물건을 찾고 그게 어떤 물건인지 보기 위해서 둘러보는거라 적어도 알바들은 뭐라 안 할 거야 그냥 언니가 어쩌든 저쩌뜬 물건 훔치는거 아니면 관심 없어
하지마 미친넘아
야외노출하셈 시작부터 끝 까지 스릴감에 못 이겨 현타 없어짐
안좋은 방법이잖아..
운동으로 에너지 쓰면 성욕 줄어듦
소중이??? 남자냐???
여잔데
뭐라는거야
남친없음?
없음
사겨서 해소해
아님 니 못생겻냐
빻았으니까 방구석에 쳐박혀서 이러는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좀 다름 무섭잖아
ㅇㅇ// 너 미쳤음?
야동으로 해소하면 되지
야동이랑은 다르지 야동으로 해소가 안돼
언니 언니가 요새 너무 우울하고 힘든가보다, 언니가 실수하고 그러더라도 "에이 시발 니가 하는 짓거리가 그렇지 ㅡㅡ"이러지 말고 잘했든 못했든 심지어 언니가 섹트 하고선 후회한다 하더라도 좀 언니 자신을 사랑해줘, 언니가 마음에 상처가 너무 많고 언니 자신이 무능하고 별 것 아닌 사람으로 느끼고 언니 자신을 그렇게 봐서 그런거 같아, 혹시 언니가 좀 살이 많이 찐 상태면 살을 빼면 살 쪘을때하고 달라진 언니 몸 보고선 우울함이 많이 덜 할 거야, 그리고 오픈카톡에 상담이라고 치면은 그냥 무료로 상담해주는 사람들이 꽤 있어, 아니면 아무나라고 쳐보면 아무나 와서 수다 떨자고 하는 방들이 많은데 대부분이 여자들이 만든 방이야, 그런 곳에 가서 언니 하소연도 좀 하고 그러는게 어때
저기 위에 고닉 ㅇㅇ같은 애들은 ㄸㄹㅇ 변태니까 굳이 상대해주지 말고, 저런 새끼들 100이면 100 언니하고 성관계 하고 나면 언니 바로 버리거나 한 몇 번 언니랑 만나다가 어느 순간 그냥 연락 끊어버릴 수도 있고 나쁜 마음 먹으면 리벤지 포르노 뿌리는 애들처럼 그렇게 할 수도 있어, 저번에 그 N번방, 박사방도 그거 만든 애들 타겟이 주로 언니처럼 섹트 하는 애들이래, 언니 몸 사진 올리는건 그렇다쳐도 n번방하고 박사방에 걸린 사람들이 걔네가 보내준 프로그램을 받고나서 그 피해자들 컴퓨터, 휴대폰이 해킹 당해서 신상 다 털리고 그래서 그거갖고 협박 받고 그랬다니까 조심하고, 언니가 섹트 하고 있는 이상에는 남자가 되었든 여자가 되었든 다들 위에 고닉 ㅇㅇ처럼 언니하고 쉽게 한 두번 섹스하고서 바로 버리려
하는 애들이야, 실제상 여자들하고 섹스할려면 엄청 공도 들여야 하고 나중에 미투 당할 위험도 있고 실제 여자들하고 하기 너무 어려운데 언니같은 사람은 걔네에 비하면 친한 관계를 시작해서 만들고 섹스하기 위해 만나는게 엄청 짧고 쉽게 느껴질 거야, 하여튼 섹트하는 중에는 섹트 통해서 언니한테 친절하게 굴고 그러는 사람들이 되었든 나쁘게 말하는 애들이 되었든 걔네하고는 절대 언니하고 진정한 우정, 진정한 사랑이 절대 될 수 없으니까 그 점 명심하고서 섹트하면 적어도 언니가 버려지는 일은 없을거야
그리고 언니 자신이 얼굴이 못생겼다고 그러는데 친구들이나 아니면 오카로 얘기하면서 외모를 어떻게 꾸며야 할 지 조언을 한 번 요청해봐, 사실은 언니 얼굴 못생긴거 아닌데 그냥 감춰진 것일 수도 있어
예전글이라 보기 힘들었을건데.. 정말 고마워 많이 도움되는것같아 아직도 저러고 살고있어서 요즘도 자괴감에서 못빠져나오고 있었거든.. 고마워
언니 궁금해서 그런데 그럼 몇살이야 ?
나 21살이야..
언니 내 생각에는 언니 마음에 병이 있는거 아닐까, 정확한 거는 정신과 의사들하고 얘기를 해보고 그 의사들이 진단을 내리는게 정확한 거라서 내가 말하는건 그냥 어디까지나 내 예상이라서 너무 믿지는 말어 내 생각에는 언니 섹트에다 사진 올리고나서 욕 듣는 그런 거로 성욕 해소하는거 같은데 성욕이 해소되고 나면은 막 언니가 섹트하는거 갖고 엄청 후회한다고 하는거 보니까 조울증 그런거 있는거 같은데 한 번 정신과 가보는게 어때, 뭐 섹트가 최소한 남을 때리거나 고통스럽게 하는 방법은 아니니까 너무 언니 자신을 자책하지마, 언니도 도저히 방법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거잖아, 섹트하고 그러는게 잘했단건 아니지만 언니도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하는거니까 하 이거 참..
안그래도 약은꾸준히 먹구있구 약없으면 잠도 못자구있어.. 계속해서 우울하고 불안하고 반복하구.. 외로워서 섹트는 하게되고.. 악순환의 반복같아..
아이고 그렇구나.... 안 그래도 3~4년 전에 인터넷 뉴스에서 막 언니처럼 섹트하는 여자들이 언니처럼 마음의 병이 있다던가 아니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거나 친구가 없다거나 그래서 마음이 힘들고 외롭다보니까 섹트에다가 자기 몸사진 이런거 올리면 사람들이 와가지고 막 이상한 말 그런거 해주면 자기가 사람들한테 인정 받고 관심을 받게 되서 그거땜에 막 섹트 한다 그러더라고, 언니 성격이 되게 소심한가보다, 언니 일단은 언니 자신을 좀 사랑해줘, 언니가 섹트를 하든 뭐 하다가 실수를 하든 뭐 나이값 못하는 행동을 하더라도 언니 자신한테 아유 괜찮아 괜찮아 세상 사는 사람들 중에 털어서 먼지 한 톨 안 나오는 사람도 없고 이럴 수도 있는거지 이렇게 넘기고 좀 언니 자신을 사랑해줘, 언니 안에 있는 상처들을
그렇게 달래고 그러면서 언니 안에 있는 상처, 외로움 이런 것들을 줄여 나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거 같아, 그리고 언니의 자존감을 좀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봐, 아까 내가 말했던거처럼 오픈카톡 이런 곳에 가서 상담, 아무나라고 치면 그냥 무료로 상담이나 수다 떠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무나라고 치면은 대부분의 사람이 여자들이야, 여자는 여자가 잘 알 테니까 한 번 그런 곳에 가서 언니가 하고 싶은 얘기, 언니 하소연 하고 싶은거, 외모에 대한 조언을 얻어보는게 좋을거 같아, 언니 안에 있는 상처들을 달래고 또 언니가 오프라인상의 사람들, 남자들한테 언니가 벗지 않은 모습으로 인정 받을 수 있게 외모에 대한 조언을 얻어서 그대로 해야 언니 마음의 병이 치유될 거 같아, 정신과 그건 의사가 그만 오라 할 때
까지 계속 가는게 좋을거 같아, 하여튼 언니가 뭔 행동을 하든 뭔 말을 하든 누구한테서 넷상에서 뭔 말을 듣든 언니 자신을 사랑해주고 예뻐해주고 그러는게 좋겠어
고마워 상처를 사랑해주기가 어렵네.. 그리고 지금 들어보니까 니(?) 말이 맞는것같아.. 난 관심받고싶어서 찍어서 올리는거 맞아.. 그리고 오카는.. 좀 해봤는데 막 너무 불안하더라구.. 나 안볼때 내 욕할것같고.. 따로 다른톡파서 내 뒷담화하고 그럴까봐 너무 무서워..
정말 좋게말해줘서 너무 고마워.. 제일 좋은말 해주는것같아서 너무 고마운걸..
그렇구나, 나는 남자라서 여자들이 넷상에서 만난 언니같은 사람들땜에 뒷담을 하는지 그런 거는 내가 확실히 잘 모르겠는데 어차피 일대일 카톡인데다가 언니하고 대화하는 그 여자들도 자기 삶 사느라 바빠서 남들한테 관심이 없을 거야, 요새 세상이 그래, 남이야 옆에서 무릎을 꿇든 쓰러지든 관심들이 없어, 오히려 그 여자들도 언니처럼 뭔가 사연이 있을 수도 있고 언니하고 얘기하다보면 언니하고 자기들의 공통점이 하나하나 나와서 오히려 언니하고 더 친하게 지낼려고 하게 될 거야, 만약에 언니하고 그렇게 얘기한 사람이 언니에 대해서 뒷담하면 그건 언니가 걔한테 할 말이 있는게 마음에 병이 있는 사람 앞에서는 지금까지 착한 척 좋은 인간인 척 다 하더니 뒤에서는 마음이 힘든 약한 사람 뒷담이나 하고 자빠졌냐고 그러면 돼
섹트는 끊으면 좋기는 한데 이 성욕이라는게 뭐 먹고 싶은 욕구처럼 인간의 본능 중 하나다보니까 또 성욕 이런 거는 진짜 뭐 이상한 사진 같은거 찍어서 올려서 사람들한테서 바로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다보니까, 또 우리 인간들은 나약해서 힘들면 제일 먼저 술, 담배, 섹스, 게임, 도박같은 이런 1차원 적인 것들이 제일 먼저 생각나고 그런 거로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하고 그렇다보니까 섹트를 삭제하고 끊고 그러고나면 또 언니가 무너질테니 섹트를 끊는 거는 나중 일로 미뤄두고 일단 언니가 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언니 자신을 좀 사랑해주고 그래봐, 그렇다고해서 섹트는 좋은 거다 이런 뜻에서 한 말이 아니고 어차피 언니는 21살 어린 나이니까 천천히 천천히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방법으로 해보는게 좋겠단거야
그치.. 그런데 그게 너무 어렵네.. 다른사람을 의식하는게 안좋은데 나도모르게 그렇게 생각하게대서 너무 어려워..
나도 다른사람이 착하다고 생각하고 싶은데.. 의심하게대고 불안하고 내욕할까바 불안하고 믿질못하겠어 너무 불안한걸..
당장 여기 고민갤러리하고 네이버 지식인만 가 봐도 여학생이라는 사람들이 막 자기 친구 관계땜에 많이 힘들다 그러고 막 동성 친구들 중에 자기에 대해서 근거 없는 악한 소문 퍼뜨리고 다녀서 힘들다, 정치질 하는 애들땜에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하냐 이러는 사람들 되게 많아서 남들 대하는게 어려운건 언니만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 여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남학생들도 그런 질문을 올리더라고, 뭐 속담에도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사람 속은 모른다 그런 말 있는거 보면 조선시대 이런 때에도 언니처럼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던거 같아, 어차피 코로나땜에 사람들이 사람하고 접촉을 잘 안 하려 하니까 사람에 대한 문제도 나중으로 미뤄두고 언니가 하고 싶은걸 사람 죽이는 거, 마약, 도박만 빼고 다 해봐, 철 없다고 자책할 필요 없
남을 의식하는것도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어서 그걸 꼭 문제라고만 생각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남을 언니처럼 너무 의식해서 마음의 병까지 생기고 언니가 하고 싶은 것들을 시작하려다 포기하게되고 그런 단점도 있지만 남을 의식하니까 적어도 밖에서 남들하고 싸움 할 일을 벌이지 않게 되니까 유튜브에 어디 지하철 진상녀 이런 이름으로 언니 얼굴, 신상정보 다 팔리는 일이 없으니까 그게 꼭 단점, 문제점이라고 단정 지을만한게 아니라서 알고보면 언니 안에 있는 것들이 다 문제점이라고 하기엔 힘든 것들인데 언니가 그런 것들도 언니의 단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 아니라면 다행인데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왔다면 앞으로는 언니 안에 있는 것들에 대해서 냉정하게 바라봐, 남들 기준, 그리고 언니 기준으로도 바라봐
고마워 다들 같은말만하던데 넌 정말 도움되는말 많이 해주는것같아 너무 고맙네 .. 처음으로 도움이되는말 많이 들은것같아 진심 고마워 사는게 힘들었거든 안그래도..
알고보면 언니 안에 있는 것들이 장점의 부분이 단점이라고 볼 만한 부분보다 많거나 혹은 조금 더 많아서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힘들고 장점이라고 봐도 될 만한 것들일 수도 있어서 언니가 언니 자신이 생각해온거보다 나은 사람일 수 있어, 힘든게 있으면 뭐 그게 섹트라도 적어도 남들 때리는건 아니니까 그런 거로 풀고 싶으면 풀고 후회하고 싶으면 후회하고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는데 사람이 좀 넘어질 수도 있지 ;; 내가 신도 아닌데 넘어질 수도 있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겨, 글이 너무 길었네 그럼 될 거 같아
정말 고마워.. 나도 내가 나쁜거 알고있지만 멈추는건 어려운것같아.. 다 해보라곤했지만 음.. 외로움을 채우는것도 힘들고 관심도 잠깐이면 꺼지니까..
언니 나이 아직 21살이니까 벌써부터 막 언니 인생 망했다 그러거나 조바심 내고 그럴 필요 없어, 언니 나이를 감안했을 때 언니한테 앞으로 주어진 시간은 많다못해 넘쳐, 글 너무 길어지면 안 되니까 하여튼 언니가 하고 싶은 것을 해,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언니가 섹트 같은 것들을 "마음으로" 끊게 되는 날이 있을거야
정말 고마워 오카부터파봐야겠다 .. 고마워
응 오카 파는 건 좋은데 오카 파면은 높은 확률로 변태같은 남자들이 검은 속내 감추고서 천사인 척 할 수 있어서 그냥 상담 ,아무나, 이런거 치면 나오는 톡방 들어가보는게 좋을 거 같어, 여자들이 주인인 방이 많거든
아하.. 음 단체방에서 말하기 무서운데.. 미안미안 답답하겠다..
ㄴㄴ 단체방말고 일대일방 말한거야 그리고 나는 오카가 나한테 맞아서 그게 좋을거 같아서 언니한테 말한거고 이게 모든 사람한테 맞는게 아니라서 꼭 오카나 내가 말한 방법이 아니라도 언니한테 맞거나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이 있으면 그거로 푸는게 더 좋아, 무엇보다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인게 제일 중요해, ㄴㄴ 답답하게 안 느꼈엉
방금 울갤에 글썻는데.. 친구해준다고 많이 그러는데.. 뭔가 또 안좋은쪽으로만 보고있는거처럼 느껴지네..
내가 말한 방법은 그냥 그런 방법도 있나보다하고 언니한테 맞고 언니가 하고 싶은 방법이 있으면 그거로 해, 언니가 하고 싶은 것이어야 앞으로도 계속 할 수가 있어, 답답한거 없으니 걱정마
정말 고마워 계속 고맙다고만 말하네.. 진심 고맙구 처음으로 힘이되는말 많이 듣는것같어..
ㅋㅋㅋ 고마우니까 고맙다고 말하는게 뭐가 미안해ㅋㅋ 듣는 사람 입장에선 자기 노력을 알아주고 고마워하니까 좋지ㅋㅋ 얼른 자, 힘 내고, 언니는 절대 싸구려가 아니라 비싼 보석이야
응응 너도 잘자구!!!
한 번 뭐 운동이라던가 성욕이 너무 많이 들어서 힘들때는 바깥에 나가서 바람 좀 쐬보고 그러는건 해봤어? 아니면 내가 말한대로 뭐 친구들하고 아니면 오픈 카톡으로 같은 여자하고 수다라도 해봤다던지, 그런거 하면 외로운게 없어져서 마음이 편해질텐데
밖에를 잘 못나가 마당에서 햇빛쐬는거 말고는.. 다른사람이 내 욕하고 있을것같고 눈도 못마주치겠고 집앞 편의점만가도 조금만 오래 고르면 오래고른다고 싫어하는거 아닐까?? 나 보고 비웃고있겠지 이런 오만가지 생각 다 들어서 너무 불안하더라구..
아유 그렇구나.. 언니 그 편의점 사장들은 몰라도 알바들은 대부분 보면 아무래도 이제 편의점에서 딱히 할 일이 물건 들어오면 그거 배치하고 또 재고조사 그런거 하고 청소 좀 하고 그런거 다 해놓으면 남은 몇 시간동안 할 일이 아예 없다보니까 지루하기도하고 그래서 휴대폰 만지고 자기 할 거 하더라고, 언니가 뭐 물건 훔치는 것도 아니고 언니가 필요한 물건을 찾고 그게 어떤 물건인지 보기 위해서 둘러보는거라 적어도 알바들은 뭐라 안 할 거야 그냥 언니가 어쩌든 저쩌뜬 물건 훔치는거 아니면 관심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