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773b4816dff3de787e54086766c9d725f1419348944352491d0ad50b5

사감이 애들한테 말 해준다고도했고 이튿날에 애들도 아무말 없길래 코골아도 상관없는 애들인줄 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나 자는 사이에 내 코골이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어버림.....
잠이 덜 깨서 잘은 못들었는데 말투나 안들리게 속닥속닥 한 것보면 좋은 얘기는 아닌 것 같았음
애들한테 대놓고 코고는 거 불편하냐고 물어보고 그렇다고하면 방을 바꾸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인데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씀..,.
아침에 애들끼리 말한 것 들은뒤로 애들얼굴을 못보겠어요